ㅈㅈ콘 저격은 -> 응원하고 싶어서 ‘언니 앨범 사서 뿌릴게요!’ 라고 크게 외쳣는데(노래 내고 싶은데 회사에 메일 써달라 이런 얘기 하길래 맴찢이어서 응원하고 싶엇음) 돌아온 아티 반응이 ‘왜요?‘ 엿나 하튼 두글자로 싸했고 중간에 ’토끼는 당근편!’ 이라고 외쳣는데 못 알아들은덧같운 반응에
이거 초성때매 어그로타서 알티탄(????) 거같은데
저 이런 글 처음 써보고 엑스 용어나 뭐 잘 몰라요
암튼 돈 없는데도 꾸역꾸역 공연가고 노래듣고 앨범사고 인생에 이렇게 빠진 가수 처음이었어요
원래 인터넷에 글 남기는 거 안 좋아하고 안 하는데 여러분이 열심히 해주시는데 혼자 입닫고 있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