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미국의 부당한 파병 압박을 힘을 모아 함께 막아내자!
18일 이재명 대통령은 대국민 기자회견에서 “전쟁에 관여하거나 개입하는 파병은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미국이 벌인 이란 침략전쟁에 동참하지 않겠다는 선언으로 봐야 합니다. 특히 “외국군의 지휘 아래 우리 군이
청년 극우세력은 12·3 내란과 6·3 지방선거를 전후해 대학가에 침투하여 탄핵 반대와 부정선거 음모론을 퍼뜨렸으며, 그 배후에는 미국이 있었습니다. 청년 극우화 공작을 단호히 차단하고 대학가를 지켜내기 위해 끝까지 투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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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 음모론자인 모스 탄이 극우세력 집회에서 색깔론과 각종 음모론을 퍼뜨리며 이재명 정부에 대한 반정부 투쟁과 윤석열 복직을 선동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대정부 압박에 발맞춰 극우세력이 다시 결집하려는 움직임인 만큼, 수사당국의 철저한 처벌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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