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났는데
병원 프론트 직원분께 목숨 구해진 적 있음.
몇년전에 직장인 건강 검진 진짜 하기 귀찮아서 집에서 제일 가까운데 찾아서 감. 조금 규모 있는 내과였음.
한번에 끝낼려고 자궁경부암도 같이 해달라고 했는데 프론트 언니가 눈썹을 골든레트리버처럼 모으고
"여의사선생님이 안계신데 괜찮으시겠어요?" 라고 하셨음.
귀찮음이 더 컸던 겨우는 "네 괜찮아요" 라고 했고
그 언니는 거듭 거듭 "산부인과 검진은 산부인과 가서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라고 나를 설득 했고.. 뭔가 5초 정도 지나서..
??? 에서 !!!! 상태가 된 나는
"나머지 검진만 할게요" 라고 했어.
그러자 프론트 언니는 정말 활짝 웃음 핀 얼굴로 접수 해주셨어. 그 언니는 아마 최선을 다해서 나에게 신호를 보내준거겠지. 정말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
그뒤로 직장인 건강 검진 근처에서 젤 큰 산부인과 가서 한다...
𝑩𝒆𝒂𝒖𝒕𝒚 𝑳𝒐𝒗𝒆𝒓𝒔 𝑷𝒂𝒓𝒕𝒚
내가 원하는 나답게 빛나는 순간
코덕들을 위한 INGA의 특별한 파티✨
다양한 제품 체험부터 INGA가 준비한
특별한 이벤트와 선물까지!🎁
취향이 모이는 공간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팝업 장소 :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81
🗓️ 운영 기간 : 𝟎𝟔.𝟏𝟕 - 𝟎𝟔.𝟐𝟖
⏰ 운영 시간 : 𝟏𝟏:𝟎𝟎 𝐀𝐌 - 𝟏𝟗:𝟎𝟎 𝐏𝐌
성수 온그리디언츠 플래그십 스토어 이벤트
🗓 2026.06.05~ (소진시 종료, 일본 공식 계정에 내년 6월까지 라는 내용을 봤음)
⏰11:00~20:00
📌 성동구 연무장17길 4
𖤐 큐알 웨이팅, 카카오톡 설문, 카카오톡 쿠폰 - 타포린백, 로션 80ml
주말 방문했는데 이날 방문 팝업이 전반적으로 대기가 없었어요. 큐알 찍고 웨이팅인데 바로 입장 가능했어요. 이름 연락처 넣고 대기하는데 설문(브랜드 관련, 이벤트 알게 된 방법 등등?) 끝나면 바로 입장 가능했고 카카오톡 쿠폰 인증을 통해서 1인 1회 증정하는 것 같아요. 다만 외국인은 어떻게 진행하는지 모르겠네요;; 입장하고 할인 안내받고 쿠폰 확인하고 타포린백이랑 로션 바로 증정해 주시고 팝업이 아니라서 자유롭게 구경 테스터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대기 없고 빨리 입장 가능한 것 같아요. 증정기간이 길어서 외국인분들 구경 오셔도 좋을 듯...
랜덤박스도 있고 스쿱도 있고 뽑기도 있는데.... 스쿱은 주걱이 작아서 애매해요;; 너무 적게 뽑으면 하나 챙겨주거나 도움 주는 것 같기는 했는데 이전 팝업에서 미니어처 판매한 가격보다 비싼 느낌이라 패스했고 뽑기는 1,000원 2판 했는데 집게가 약해서 어려웠어요. 2층은 계산대랑 네일샵? 이라고 들은 것 같네요
플래그십 위치가 애매한데 그래서 굳이 매장을 방문해서 구매할 이유를 아직까지 잘 모르겠고 로션 증정 이후 직원이 부족한 느낌이었어요.
개인적인 생각으로 최근 성수에 플래그십을 오픈하는 뷰티 브랜드들이 많은데 성수는 행사나 이벤트가 없으면 손님이 거의 없는 뷰티 브랜드들도 많아서 지속 가능성에 의문도 남고 갈수록 팝업이 설 자리가 없어지는데 그래도 성수가 매력 있는 관광지일지 좀 애매한 것 같네요....
아 이것두.. 유투브 영상 하나가 화제가 된 걸로 알고있는데 제 생각 적어볼게요.
사실 에센스, 토너가 버블 제형이라서 특별히 더 이로울 건 없다고 생각해요 ㅎㅎ 받아들이는 피부 표면적이 어차피 같으니까... 사용감과 재미를 위한 장치라고 생각히 되구요
'계면활성제'는 유화제 소포제 가용화제 세정제 등등 다양하고 다른 리브온 화장품에도 들어가기 때문에 거품기에 넣으면 대부분 화장품이 거품이 나지만, 거품을 풍성하게 유지하기 위해서 계면활성제 농도를 더 높이거나, 세정용으로 쓰이는 계면활성제를 넣는게 문제인 걸로 알고 있어요.
하지만 성분표 상에서 계면활성제를 찾았다고 해도, 그 계면활성제 자체의 단백질을 변성시키는 정도, 지질을 용출시키는 정도, 그 화장품에 들어간 농도, 화장품의 전체 제형이 어떤지 (피부에 자유롭게 작용할 수 있는 단량체인게 중요) 에 따라 피부에 대한 영향이 달라지기 때문에 '버블토너는 무조건 나쁘다' 혹은 '괜찮다' 라고 똑 떨어지는 답을 드릴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극단적인 예를 들자면 올영 버블토너 몇을 찾아봤지만 SLS같은 계면활성제를 쓴 버블토너는 없었습니다. 제형에 따라 유화제나 가용화제로 쓰일 수 있는 계면활성제를 쓴 경우가 대부분이었어요. https://t.co/N8qWoOxIGu
아 이것두.. 유투브 영상 하나가 화제가 된 걸로 알고있는데 제 생각 적어볼게요.
사실 에센스, 토너가 버블 제형이라서 특별히 더 이로울 건 없다고 생각해요 ㅎㅎ 받아들이는 피부 표면적이 어차피 같으니까... 사용감과 재미를 위한 장치라고 생각히 되구요
'계면활성제'는 유화제 소포제 가용화제 세정제 등등 다양하고 다른 리브온 화장품에도 들어가기 때문에 거품기에 넣으면 대부분 화장품이 거품이 나지만, 거품을 풍성하게 유지하기 위해서 계면활성제 농도를 더 높이거나, 세정용으로 쓰이는 계면활성제를 넣는게 문제인 걸로 알고 있어요.
하지만 성분표 상에서 계면활성제를 찾았다고 해도, 그 계면활성제 자체의 단백질을 변성시키는 정도, 지질을 용출시키는 정도, 그 화장품에 들어간 농도, 화장품의 전체 제형이 어떤지 (피부에 자유롭게 작용할 수 있는 단량체인게 중요) 에 따라 피부에 대한 영향이 달라지기 때문에 '버블토너는 무조건 나쁘다' 혹은 '괜찮다' 라고 똑 떨어지는 답을 드릴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극단적인 예를 들자면 올영 버블토너 몇을 찾아봤지만 SLS같은 계면활성제를 쓴 버블토너는 없었습니다. 제형에 따라 유화제나 가용화제로 쓰일 수 있는 계면활성제를 쓴 경우가 대부분이었어요. https://t.co/N8qWoOxIGu
순수 궁금증으로 메디힐 마데카소사이드 패드랑 성분 비교해봤음
메디힐은 마데카소사이드 10ppm(0.001%)
다이소는 마데카소사이 9ppb(0.0000009%)
마데카 함유량이 천배정도 차이남😳
또 다이소 패드에는 나이아신아마이드가 함유되지 않아서 기존 메디힐 패드에서 원했던 흔적케어 효과를 바라면 안됨 그냥 수분진정 패드로 쓰시면 될 듯
결론=모양새만 비슷하지 성분 및 기대효과는 다른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