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가능한 인터뷰에 응하지 말라고 했다”고 익명을 요구한 배재고 재학생 A씨는 20일 <토끼풀>과 인터뷰에서 “30명 넘는 반 학생들 중 나 포함 2명 빼고 전부 다 잤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재오 이사장이) 강의를 시작할 때 ‘자도 상관없는데 들을 학생들은 확실히 들으라’고 말했는데, 그걸 들은 학생들이 전부 자기 시작했다”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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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광주의 한 병원에서 직장 내 괴롭힘 피해를 호소하던 간호사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공정은 힘 있는 사람의 편의를 위한 원칙이 아닙니다. 약한 위치에 놓인 사람도 부당함을 말할 수 있고, 그 목소리가 보호받을 수 있게 하는 기준이어야 합니다.
경기도는 세 가지를 즉시 추진하겠습니다.
첫째, 경기도의료원 산하 6개 병원의 직장 내 괴롭힘 실태를 전면 점검하겠습니다. 익명 의견수렴과 현장 면담을 통해 드러나지 않은 문제까지 살피고, 잘못된 관행은 바로잡겠습니다.
둘째, 도내 120여 명의 마을노무사를 통해 노동자의 권리구제를 더욱 촘촘히 지원하겠습니다. 임금체불, 부당해고, 근로계약, 산업재해, 직장 내 괴롭힘 등 노동문제에 대해 무료 상담과 권리구제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562명 규모의 지방노동감독관 전담 조직을 순차적으로 차질 없이 구축하겠습니다. 2027년 상반기부터 30인 미만 사업장과 취약 노동현장을 우선 살피며, 임금체불과 부당한 근로조건, 산업안전 위반, 직장 내 괴롭힘과 노동권 침해를 예방하고 바로잡겠습니다.
일터에서 누구도 괴롭힘과 부당함을 홀로 견디지 않게 하는 것, 그것이 민선9기 경기도가 말하는 공정입니다.
일하는 사람이 존엄을 잃지 않는 경기도, 부당함을 말하면 보호받는 경기도를 만들겠습니다.
월드컵 틀어준 교사들 색출한 교장에게
성명문 낸 고등학생 ㄷ ㄷ
제발 월드컵 정도는 좀 틀어줬음 좋겠어요..
2시간 공부 안 한다고
인생이 달라지는게 아닙니다.
저도 월드컵 때 교실에서
친구들이랑 같이 응원한 기억이
아직도 가장 좋았던 추억 중 하나 임!!!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우습게 볼 게 아니라 민주당이 서울시장 포함해 광역단체장 14:2, 국회의원 보궐 12:2 로 압도적으로 승리했다면 골치아픈 상황까지 갈 수 있었다. 파기환송으로 이재명을 제거하려 기도했던 조희대의 큰 그림.
1. 6.3 선거기간 선관위 직원들 휴가 휴직 (약 176명)
2. 국힘이면 빡대가리 태영호도 뽑아주는 강남(송파 지역구)지역에서 발생
4. 심지어 선관위 직원들 단톡방에서 2시간 전부터 투표용지 부족하다고 컴플레인해도 우두머리는 묵묵부답
4.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 허철훈 사무총장 사퇴했지만 조희대와 서울선관위원장 나몰라요 시전 중.
더 이상 설명이 필요할까?
저 추미애는 한 번도 쉬운 길을 걸어본 적이 없습니다.
원칙과 소신, 그것을 지키기 위한 길에 어떠한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묵묵히, 오로지 국민만 바라보며 정치를 해왔습니다.
경기도민께서 그런 추미애의 진심을 선택해 주셨습니다.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이번 선택은 대한민국 국가정상화와 경기도의 큰 변화를 바라는 경기도민의 승리라고 생각합니다. 무척 영광스러우면서도, 동시에 경기도민께서 결코 후회하지 않을 선택이 되도록 해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경기도가 직면한 교통 문제, 주거 문제, 일자리 문제, 균형발전 문제.
앞으로 쉰한 분의 국회의원님들과 함께 당선되실 31개 시군 단체장님, 도의원님, 기초의원님까지 아울러 소통하며 차분하게 풀어나가겠습니다.
이제부터 경기대전환!
당당한 경기 추미애가 책임지고 성실하게,
우리 도민께서 바라시는 대로 받들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장 오민석 판사가 서울선거관리위원장을 겸직 하고 있다.
윤석열 내란수괴 1심 재판도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법원 경내와 법정 앞에서 윤어게인 세력이 시위해도 수수방관 관대하게 대하면서 내란대장경 만든 군인권센터 상근활동가들의 내란재판 모니터링은 방해하며 적대적으로 업무방해하는 최종 책임자가 오민석 서울중앙지법원장이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임명한 오민석 법원장 겸 서울선거관리위원장이 투표용지 배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스스로 사퇴 하길 바란다.
전쟁에서 장수가 이길수도 질수도 있지만 배식에 실패한 지휘관은 절대 용서 받을 수 없다.
오민석 법원장 행적
- 우병우 민정수석 구속영장 기각
- 국가정보원·국군사이버사령부 여론조작 사건 간부들 구속영장 기각
-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사무총장 추선희 구속영장 기각(도주, 증거인멸의 우려가 없다)
- 박근혜 정부 조윤선 문체부장관 구속영장을 기각
- 주가조작 사건 수사 공무상 기밀누설 최모 검사 구속영장 기각
- 촛불집회 관련 이명박 정부에 유리하도록 부당한 재판 압력을 가한 신영철 대법관 전속부장연구관(재판연구관)으로 보좌
구속영장이 청구될 것이라는 정보를 입수한 방시혁이 대미 로비를 통해 미대사관이 경찰청에 압력을 행사하게 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여기엔 두 가지 분노 지점이 존재한다. 첫째, 미 대사가 공식적 외교 루트를 무시하고 경찰청에 바로 전화하고 그게 통하지 않자 서한을 보냈다는 것이다. 미국 독립기념일 행사와 그룹 투어에 중대범죄 피의자 방시혁이 왜 필요하단 말인가. 한국 주권을 무시하고 정부를 졸로 보는 오만한 외교적 결례 행위이다. 이재명 정부는 국가와 국민의 자존심을 위해서라도 미 대사를 초치해서 강력 항의해야 한다.
둘째, 방시혁이 로비를 했다는 추측이 맞다면 이 역시 한국 정부와 공권력을 무시하는 그의 인식이 그대로 드러난 사례라 할 수 있다. 기업 상장 시 소액 주주 보호를 위한 보호예수 제도를 정면으로 무력화시키고 수천억의 수익을 취한 대담한 행각도 결국에는 한국 시스템 자체를 깔보는 데서 비롯되었다. 최근 광화문 일대를 발칵 뒤집어놓은 해프닝도 자신을 구명하기 위한 발악이었을 것이다. 사법부와 검경찰은 '주식장난 패가망신'이라는 이재명 정부의 의지에 발맞춰 방시혁에게 신속히 구속영장을 발부하고 여죄를 물어 범죄 규모에 걸맞는 처벌을 내려야 할 것이다 @Jaemyung_Lee
"How could it be done to you and your ancestors, and you turn around and do it to someone else?"
American Jewish actor and singer Mandy Patinkin passionately condemns Israel's leadership, calling PM Netanyahu dangerous for Jews globally and denounces Israel’s war on Gaz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