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입장예약 하면 매크로로 업자들이 쓸어가서, 오프라인으로 당일 입장자 웨이팅만 받으니까 신제품 입고일은 전날 밤 10시부터 줄서서 철야조 생기고, 결국 담날 웨이팅 인원이 오픈전에 마감.
마감 직전에 웨이팅 건 사람은 예상대기시간 11시간.
업자에 대리구매에 실구매자에.. 수요가 미쳐돌아가는 상황인데 판매처는 한곳.
상황이 이러니까 오늘 파는 한정 마스코트 당근이나 번개장터 시세도 오름.
네이버 카페에서 교류하는 사람들은
해외직구로 눈돌려서 배송료 감안하고
치이카와 마켓이나 타오바오에서 사는 중.
어차피 한국 정가부터가 엔화가 850원대인 일본 현지에서 사는거보다 50%나 비싼걸..
공식수입처가 일하는게 보따리상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