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정말 근본없는 크오를 상상하곤 하는데요
최근에 상상한 것: 박무현(어바등)이 놓쳐 노을이 인형이 바닷물에 떠내려가고 안돼 노을이가ㅜ 라고 하는 걸 듣고 지나가던 아이돌이 왠지 건져온다 감사합니다 아니요 인형 이름을 듣고 본능적으로 움직엿을 뿐입니다..라고 말하는 더던 김성현(망아살)
밤새 줄담배 피고 결국 소주까지 깠다가 다음날 아침 초췌하게 나타나서 자수하러 가자... 아니면 내가 신고할거야 라고 말함 끝내 실행에 옮겨서 깜빵 보냄 대신 출소할 때까지 옥바라지 해줌
그런데 레밍일 경우 죄값을 이미 충분히 치룬 것 같아서 헷갈려하다가 또 죽이시면 안돼요 하고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