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설입니다.
최근 과거 SNS 게시물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우선 현재 제기되고 있는 내용처럼 저는 특정 성향이나 페미니즘 계정을 운영하거나, 관련 사상을 기반으로 활동해온 사람이 아닙니다. 과거 일부 게시물들은 당시 개인적인 상황과 감정 속에서 경솔하게 작성했던 글들이며, 표현 역시 매우 미숙했습니다.
다만 그와 별개로, 게시물에 사용된 과격한 표현들로 인해 불편함과 실망을 느끼신 분들이 계셨다는 점은 분명 제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가볍게 넘길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고 느끼고 있으며, 현재 관련 게시물들은 다시 확인 및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번 일을 통해 온라인에서의 말과 표현에는 더 큰 책임이 따른다는 점을 다시 깊게 느끼게 되었습니다.앞으로는 보다 신중한 태도로 행동하고, 불필요한 오해나 논란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하겠습니다.
부족했던 부분에 대해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