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산의 <오방가르드>라는 소규모 인디 공연장이 2개월 영업 정지를 받았습니다
이곳은 저도 올해 피치트럭하이재커스를 보러 갔었던 곳인데요
영업 정지의 이유는 관객이 춤을 췄다는 이유였습니다.
현재 인디 공연장은 법의 사각지대에서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춤은 유흥주점에서만 출 수 있다는 한국법은
춤과 음악을 단지"유흥"으로 만 보는
구시대적인 발상입니다
문화와 음악이 이어지려면 그들이 일하고 표현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합니다.
음악과 춤을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께
청원 동의를 부탁드립니다 🙇♂️
https://t.co/mg8NlnME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