𝐂𝐎𝐂 𝟕𝐓𝐇
『오르톨랑 소송 』
✄ 은닉 2PL
✄ 1920s 프랑스 이혼 소송
지긋지긋한 관계를 끊어내고 새로운 삶을 시작해 봅시다. 서명 하나로 당신을 브롬화나트륨, 클로랄 하이드레이트, 냉수 마찰, 격리의 세계로 던져넣는 그 이와의 깔끔한 이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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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러는 공감하겠지만 (못하실수도,,,) 모든 관계를 아가페적으로 공평하게 챙기는 것 자체가 사실 허상의 개념이야 ,, 버닝하는 관계 생기면 더 좋아하게 되고 식으면 또 골고루 챙기고 그런 거 같애 . 한 관계가 무조건 우선시되면 뿌짖개와 유사로 향하는 지름길되는거같기도,,
사람 다 똑같은 것 같애... 이런 마음은 당연하게 들 수 있는 감정이라 나도 서운함 종종 느끼는데 반대로 나도 버닝 장르나 버닝 관계 우선시 하기도 하고 금방 식고 장작 넣으면 또 금방 타오르는 사람이라서 ,,, 그냥 자신에게 그런 순간이 찾아올 때 뿌짖 안되려고 애쓰는 수밖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