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변하지 않고 우리'
TWICELIGHTS 서울공연 마지막 날 2019년 5월 26일.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 우리 TWICE는 여전히 서로를 바라보기만 해도 행복해하고, 서로를 부둥켜안기만 해도 벅찬 눈물이 흐릅니다. ONCE여러분들이 적어주신 그대로. '이대로 변하지 않고 우리'
'꿈처럼 행복해도 돼'
SIXTEEN 첫 인터뷰가 진행됐던 2015년 2월 9일. 그로부터 1,567일이 지난 2019년 5월 25일에, TWICE 라는 이름으로, 이제는 가족과도 같은 9명의 소녀들이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콘서트를 열게되었습니다. 모두가 함께 TWICE에게 얘기해주실래요? '꿈처럼 행복해도 돼'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