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문 당하고싶다.
얼마전에 샤워기로 정신없이 얼굴에 뿌려져서 허우적댔던거 생각하면 또 하고싶음.
내표정 그때 엄청 추했을거같은데
물 마시라고 직접 입에 가져다댔을때도 자비없이 들이키게 했던것도 너무 좋았음. (난 액체류 잘 못마심)
물을 계속 맥이는 물고문도 좋은데..?
#로망트
씻으려고 옷 벗고 샤워기 틀려는 순간 그가 들어온다.
놀라서 바라보니 씻겨준다며 샤워기를 든다.
어정쩡하게 서 있는 날 씻겨주고는
뒤돌아봐
하고 뒤에서 나의 몸에 밀착한다.
손으로 구석 구석 만져질때마다 숨을 헐떡이며 좋아하니 웃으며 좋냐고 내 머리채를 잡고 목덜미에 키스
#로망트
항상 내가 브컨을 당하다가 문득 내가 남에게 브컨을 하면 어떨까 싶어서 그에게 물어본다.
그가 내손을 잡고 자기 목에 갖다대고는
제대로 한번 해봐.
라고 하고 조르려는데 막상 목을 잡고보니 두렵고 다칠까봐 걱정되서 살짝 조르니
갑자기 내 목을 조르는 그
이���게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