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S - #JUNIORMARK1STFMSINGAPORE
Looking for anyone interested to buy 1 VIP tix at original price + Service & Gateway Fee! No nego as I found a better seat! Please help to spread around. Thanks🙏🏼
fakta kalo junior sama mark ini udah dipertemukan semesta dari tahun 2018 beneran bikin gue merinding😭 mereka ternyata udah digarisin bareng dari lama tapi jalannya emang gak gampang buat akhirnya bikin mereka bersatu kayak sekarang. emang bener kalo jodoh tuh gak bakal nyasar😭
Dear juniormark fans we would like to apologize for this 🙏 I want to assure everyone that the person who started this isn't part of the fandom and is just PRETENDING to be one of us. They've been causing so much trouble for months already 🥹 I feel bad for junior bcs he had to delete his bio bcs of that crazy individual. Ppl from our fandom loves the relationship between ju and his fav niece any, okay? I hope this doesn't make some you see them differently. Again we are so sorry Abt what happened 🙏
Ok whoever casted them together or even had idea to do it: Hope your bed is always warm in winter and cool in summer. Hope your pay raised too. THANK YOU AT LAST 🙇🏻♀️🥹
ATTENTION JIMMY JITARAPHOL: YOU ARE NOW LEGALLY REQUIRED TO MAINTAIN A SAFE DISTANCE OF AT LEAST 100 METERS FROM ALL SCISSORS. THANK YOU FOR YOUR UNDERSTANDING. 😭🙏🏻
#jimmyyjp
지미씨가 씨피가 된 이야기💜🩵
💬: 지미씨는 어떻게 결성된 건가요?
🎬: 지미씨는 제가 직접 두 사람을 선택했습니다.
🎬: 무엇을 기준으로 했냐고 묻는다면… 우선 저는 씨를 먼저 선택했어요.
그 당시 저는 F4 Thailand를 제작하고 있었고, 그 작품에 출연할 많은 배우를 찾아야 했습니다.
💬: (장난스럽게) 친구들한테 연락 안 했어요?
🎬: 그때는 아직 학교도 안 졸업했잖아? (웃음)
아무튼 씨는 제가 F4 오디션을 보게 하고 싶었던 배우 중 한 명이었어요.
하지만 당시 준비하던 어떤 역할도 Sea와 완벽하게 맞지는 않았습니다.
💬: 씨에게 맞는 역할이 없었던 거군요.
🎬: 맞아요. 적어도 그때는요. 하지만 저는 꼭 씨와 함께 작품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터뷰를 하면서 이 친구에게는 배우로서의 불꽃이 있다는 걸 느꼈어요.
🎬: 눈빛이 정말 깊고 표현력이 뛰어났거든요.
'언젠가 내가 연출하는 작품에 꼭 출연시키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럼 씨를 보고 영감을 받으신 거네요?
🎬: 네, 맞아요.
💬: 그를 위해 작품을 만들고 싶을 정도로요.
🎬: 그러던 중 우연히 '바이스 벌사(Vice Versa)'라는 작품을 보게 됐어요.
주인공 이름이 '탈레이(Talay)'였는데, 탈레이가 '바다'라는 뜻이고 씨의 이름도 씨(바다)잖아요.
그 순간 바로 씨가 떠올랐어요.
🎬: 대본도 정말 마음에 들었고, 씨가 탈레이를 연기하는 모습이 아주 선명하게 그려졌습니다.
🎬: 부모님과도 직접 이야기를 나눴어요. 부모님께서 회사로 오셔서 역할을 함께 보셨고, 흥미로운 역할이라고 생각하셨으며 저를 믿고 맡겨 주셨습니다.
🎬: 그다음은 상대 남자 주인공을 찾을 차례였어요. 기존 배우들, 신인 배우들, 소속 배우들, 프리랜서 배우들까지 모두 살펴봤습니다.
🎬: 사실 저는 지미를 눈여겨보고 있었어요. 원작에서 그 캐릭터는 최고의 톱스타여야 했거든요.
💬: 완전 슈퍼스타 같은 사람이요.
🎬: 네. 저는 지미에게 '슈퍼스타의 아우라'가 있다고 느꼈어요.
🎬: 연기 경험은 전혀 없었지만, 걷는 모습, 몸을 움직이는 리듬, 서 있는 모습까지… 모든 것에서 슈퍼스타 같은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저는 그걸 봤어요.
🎬: 그리고 둘이 연기 수업을 받는 모습을 몰래 지켜봤습니다. 단체 수업을 할 때 선생님들에게 이것저것 물어보고, 둘이 함께 걸으면 어떤 느낌인지, 케미가 있는지, 친해질 수 있을 것 같은지, 대화를 나누면 어떤 분위기인지까지 계속 관찰했어요.
🎬: 그리고 마지막에 두 사람에게 함께 이 역할을 해보겠냐고 제안했습니다. 정식 캐스팅 오디션은 없었습니다. 저는 매일이 캐스팅이라고 생각했어요. 제한된 시간 안에 진행되는 오디션만으로는 배우를 100% 알 수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 그래서 저는 오디션장이 아닌 일상에서 배우를 관찰하며 캐스팅하는 방식을 더 선호합니다.
ㅡ
피앤미에서 엑감이랑 같이 작품했던 배우들 보면서 갑자기 생각난 지미씨 바벌사 캐스팅 비하인드!
지미씨 둘의 케미는 카메라 돌 때보다 카메라가 없는 일상에서 더 좋다!
[ #aou_tnbknr ]
🌼: i’ve noticed something, lately whenever people go to events, some fans who are actually there record videos and post them. then some of you quietly take their clips and reupload them. i see it....you should ask for their permission first, okay? don’t be unkind everyone ~
🌼: it’s okay if you made a mistake before, you can always fix it. but please be feel sorry of the people who actually at the events. especially that day, at https://t.co/UbwsCiKeyu’s event they were all drenched in the rain. some people got sick, came home unwell, they all go through so much. honestly, don’t you feel sorry for them at all?
jumark probably see each other way more often than we know 🤫 they’re just too good at gatekeeping so we only find out when their friends or staff happen to post something. they’re often online at the same time, even rt/reposting around the same time and maeyui already confirmed it wasn’t because she told them to
.
.
so the conclusion is… juniormark marri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