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선체, 2800억 원짜리 기념관 만들어서 영구 보존한다는데. 2030년 완공 예정이라고 한다.
정확히는 2,838억 원이다.
예전 2,117억에서 약 700억이 더 늘었고
전액 국비다. 부지 7만 6천㎡에 선체 하우징, 기억관, 안전체험관, 생명공원, 주차장까지 들어간다고 한다. 선체는 2028년에 옮긴단다.
근데 이게 정말 국민 세금으로 꼭 지금 이렇게까지 크게 지어야 하는 사업인가??
그는 “이 대통령이 공소취소를 서두르는 것은 이 전 부지사의 대북송금 재판을 없애주기 위한 것”이라며 “공소취소 또는 공소기각을 통해 석방 명분을 만든 뒤 이 전 부지사를 사면하거나 가석방하려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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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이 입털어서 박상용검사 또 바빠지겠네😅
북한 지뢰에 발목 잃은 군인은 아직 치료 중인데
올해 대북 인도지원 예산은 6,600억 넘게 잡혀 있음
작년 실제 지원은 0원이었고 올해도 대부분 집행 계획조차 없음
쓰지도 못할 돈을 매년 크게 잡아두는 것부터 이상함
그 돈이면 다친 장병이랑 가족부터 챙기는 게 순서 아님?
■김현지 결혼식 주례 본 아재의 정체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의 결혼식 주례를 봐준 것으로 알려진 인물이 서류 8등, 면접 꼴찌를 하고도 공기업 사장에 올랐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성남 라인' 인사 논란에 불이 붙는 중.
주인공은 하동근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 올해 일흔셋. 이재명 대통령과 김 실장이 성남에서 시민단체 활동을 하던 시절 함께 일한 사이라고.
지역난방공사는 전국 190만 가구에 난방을 대는 에너지 공기업이고, 사장 연봉은 성과급을 합쳐 2억4300만원.
이 자리의 심사 성적표가 국정감사에서 공개됐는데 가관임. 공사가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실에 낸 자료를 보면, 하 사장은 8명이 통과한 서류심사에서 85.8점으로 8등, 5명이 본 면접에서 81.42점으로 5등. 두 번 다 뒤에서 1등.
그런데도 최종 후보 5명에 들었고,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의 제청으로 지난 4월 사장이 됨.
이력도 눈길을 끎. 성남의료원 설립 운동과 성남환경운동연합을 거친 시민운동가로, 에너지 분야 경력 없음. 김 장관은 국감에서 지역난방공사가 환경·생태적 요소도 고려해야 하는 자리라고 해명.
심사에 관여했다는 한 인사는 공사 간부가 하 사장을 봐달라는 취지로 연락을 돌렸다고 조선일보에 증언. 사실이라면 꼴찌의 역전극에 조력자가 있었다는 얘기.
나 의원은 이렇게 꼬집었음.
"김현지 실장 주례 경력이 서류·면접 점수를 모두 뒤집은 셈."
주례 한 번의 값이 연봉 2억4300만원이라면, 대한민국에서 가장 비싼 주례사일 것임.
현 정부 인사들은 하나 같이 왜 이러나.
[이화영의 석방 요구, 공범이 지시자 협박에 나선 것]
이화영 피고인이 청와대에 가석방을 요구했다. 당당하다.
이재명 모르게 북한에 800만 불을 줬다면 이런 식의 석방 요구를 할 수 없다. 최초로 범죄자에게 협박받는 대통령이다.
이화영에게는 “내가 입을 열면 이재명 피고인이 버틸 수 있냐”는 자신감이 보인다.
이화영을 가석방하거나 사면하면 이재명 대통령은 탄핵될 것이다. 공범임을 국민 앞에 자백했기 때문이다.
- 이재명 재판취소 저지특위 위원장 주진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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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 연대라고 할 수 있는데…
한국이 호구라서 한우값주고 계란 사왔을까?
거의 대부분의 지자체 행정에서 뒷돈받았다고 의심받는 새끼가 여기서는 한푼도 안챙겼을까?
브라질도 만만치않게 부패한 나라인데 룰라 재집권이후 집중적으로 양계업을 육성시켰는데 이렇게 계란을 사주면 그 돈이 룰라가 키운 브라질 업체로 들어가고 그 일부가 룰라의 대선자금으로 흘러들어갈 수도 있다는 부분을 의심하는 새끼가 국힘위원중에는 왜 없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