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걸 이분법적으로 나눠놓고 하이브 작업물을 다 쓰레기고 뉴진스/스엠/A20 작업물만이 진짜다 라는식의 발언 볼때마다 너무 고통스러움 엔터 디자인 크레딧은 여기했던분이 저기도하고 이런형태인데다가 + 다른사람의 디자인을 그렇게 쉽게 폄하해도 되는것인가...라는 깊생을 하며
개인 취향이나 아티 앨범 컨셉에 따라 감상평은 천차만별인것인거늘... 그냥 다 맛있게 먹으면 안되나? 난 다 좋은데
작업물마다 배울점도 다 다르고
파딱이 조회수 벌려고 역사 왜곡하는거 못참겠네
애초에 이수만의 경영엔 문제가 있었음 라이크기획이라는 유령회사에 에스엠 매출액 빼돌려서 사익 취하던거 막으려고 현 경영진이 내쫓은겁니다 할배도 곱게 내려놓을 생각 없어서 최대 경쟁사인 하이브에다 자기 지분 최대한 비싸게 팔아넘긴거고요
그냥 이제.. 아직 어린 여자아이들을 데리고.. 저렇게 떼거지로 나와서 엔터사업에 투입시키는게 거부감 들어
주소비층이 누구겠어? 이게 케이팝이 좋은 방향으로 가는 것인지;;
아티스트나 예술가의 길이 아닌
공중파에서 덜 선정적인 (하지만 고도의 계산으로) 눈요기꺼리 밖엔 안 되는 길 같아보임
순수하게 아이돌걱정..하는 마음이 좀 신기함(주어x) 해투뺑이든 억스케든 아이돌오빠들은 청년재벌이신데..오빵이들도 사람이에요! 잠도 잘 못자고 얼마나 바쁜데 소통할시간없을수도있지!<-이게제일웃겨 9to6직장인이힘들까 옆에서시중다들어주는재벌오빵이들이힘들까..그리고원래돈버는건힘들어..
먼가 갈수록 아이돌들이 나오는 게
사람이 무대를하려고 데뷔를하는게 아니라
기업에서 브랜드를 출시하는 느낌임
긍정도 아니고 부정도 아니고
소속사 상관없이 모든 그룹이...
그래도 예전엔 멤버들이랑 음악이 보였는데
요즘은 걍... 마케팅방향이나 아트디렉이
곧 그룹이 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