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이벤트 🏠 <혼자 살기 워크숍> 도서 5명! 🏘️
📚 몽카의 트윗을 리트윗 해주시는 분들은 추첨을 통해 <혼자 살기 워크숍> 도서를 받아보실 수 있고!
☕️ 인용 원트인 은행나무 출판사의 트윗을 리트윗 해주시는 분들은 추첨을 통해 ‘투썸플레이스 아메리카노 R’ 기프티콘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제가 올해 정~말 유익하게 읽은 도서인 <혼자 살기 워크숍>이 유형 테스트로도 나왔어요! 책을 읽으면서도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는데 테스트로 나온 제 유형이 너무 족집개라 놀란 거 있죠...😳
<혼자 살기 워크숍> 살까 말까~ 고민하셨던 분들은 아래 테스트 참여해 보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요. 🫶 도서 추첨 다섯분 중 한 분은 은행나무 출판사 이벤트에 참여하신 분을 직접 선정하려고 하니, 은행나무 출판사 이벤트 참여 후 댓글로 트윗 링크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당첨자 발표: 11/2 (월)
📍 타래로 당첨자 발표 후 DM으로 개별 연락 드릴 예정이니, 이벤트 참여자는 꼭~ DM을 열어주시길 바랄게요!
- DM이 닫혀 있을 경우 이벤트 추첨 대상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 당첨자 선정 후, DM에 암호화가 걸려있거나 기타 이유로 메시지를 보낼 수 없는 경우 멘션으로 통보 후 재추첨 진행합니다
책 나눔합니다.ᐟ 화제의 책들
다들 바쁘신데 도파민 챙기시라고..
1. 백지구 - 『하드보일드 세븐』
2. W. M. 크레이븐 - 『큐레이터』
#RT 한 분 추첨해서
둘 중 원하시는 책으로 1권 보내드릴게요!
- 일주일 뒤 11/3 당발
- 반택 이용 & 배송비 제가 부담해요!
- 서평단용 도서라 출판사 도장O
#완독한밤
📖[적산가옥의 유령] - 조예은
앉은 자리에서 바로 읽어버린 책
흐름을 놓치고 싶지가 않았다
생각보다 무서운 책은 전혀 아니었고(대신 고어한 묘사가 있음!)
다 읽고나면 굉장히 속상해짐
과거와 현재를 오가면서 사건들이 쫄깃하게 이어지고, 마지막은 따숩고 눈물이 난다..
ps.땅콩빵😭
#RT이벤트 + #Follow
📚 책 나눔 이벤트
모두 서평단 했던 책들이고 출판사 도장 있어요. 띠지 🙆♀️ 인덱스나 밑줄 🙅♀️
⚠️ 주의 사항
◽️한 번 읽은 책인 만큼, 도서 상태에 민감하신 분들은 신중하게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 읽은 후 재나눔 하셔도 괜찮아요!
◽️반택비 부담 가능하신 분만 참여 부탁드려요!
🔍 참여방법
1. #rt + #follow
2. 인용 RT로 읽고 싶은 책 이야기하면 완료
3. 1인당 2권까지 신청 가능해요.
--------------------------------
여기부터는 간단히 책 소개할 건데 대략 어떤 내용의 책인지 궁금하신 분들만 읽어주세요 😉
1.《저주 받은 고양이 팰리스》
고양이 펠리스가 고양이 왕국에서 사고를 쳐서 인간이 되는 벌을 받아요.
펠리스의 좌충우돌 인간 세상에서 살아남기 과정을 그리는 이야기예요.
고양이 시선에서 바라보는 인간의 세상을 따뜻하고 몽글하게 그리고 복선 회수도 완벽해요
그림책이라 고양이를 그림으로 만나볼 수 있답니다.
고양이 집사 분들이나 고양이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P.S 책과 함께 받은 억새풀도 같이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2.《천국에서 온 탐정 (1)》
뿌키의 책태기를 한 방에 격파시킨 책이자 추미스를 좋아해서 별점 진짜 깐깐하게 주는데 4점을 준 책입니다!
신학대를 그만둔 형사 성요한 X 법의관을 그만둔 유진신의 합동 수사 극입니다.
둘이 처음에 혐관이었다가 점점 가까워지는데 브로맨스 케미 너무 좋았어요 🥰
캐릭터들이 다 매력적이고 챕터마다 다른 사건이 터져서 지루할 틈이 없어요.
결국 이 모든 사건들이 최종 악으로 향하는 길이 되는데 정말 흥미진진합니다.
(그리고 저는 두 캐릭터들 섹시하다고 상각해요. 저의 개인적 의견이니 그냥 지나가셔도 됩니다 👉👈)
캐릭터 직업이 목사라 종교적 요소 있지만
저는 무교인데도 그렇게 신경 쓰이진 않았어요. 괜찮았습니다.
유일한 단점은 시리즈물인 건데...
1권 찍먹해보시고 2권 구매해 보시는 거 어떨까요? 2권까지 나왔습니다!
3.《처마 밑 도피자들》
긴 설명 안 할게요.
《악마의 계약서는 만기 되지 않는다》를 재밌게 보신 분들이면 무조건 보셔야 합니다.
저는 처마 밑 도피자들이 더 좋았어요.
인외 저승사자 X 귀신 보는 여주 조합인데
여주에게 저승사자 끌려다닙니다.
벌써 맛있죠?
인외물 좋아하시는 분들 꼭 읽으셔야 합니다.
4.《파랑을 잇는 바다》
제172회 나오키상 수상작이에요
자연을 주제로 한 총 5편의 단편집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이야기들로 자연과 인간에 대해 다뤘어요.
저는 늑대개 다이어리와 파랑을 잇는 바다
이 두 개의 단편을 좋아해요.
제가 인스타에만 서평을 올려서 혹시 책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 계시다면 참고하시라고 서평 올려드릴게요.
(요청 없으시면 그냥 지나갈게요 😉)
이 책은 설명하려면 이야기가 너무 길어질 거 같아서 넘어가겠습니다.
잔잔하면서 교훈을 주는 내용이니 이런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5.《단편들, 한국 공포 문학의 셋째 밤》
네가 뭘 좋아할지 몰라서 내가 전부 준비해 봤어에 어울리는 책입니다.
공포, 스릴러, 미스터리, SF, 디스토피아 한 책에서 다 맛볼 수 있어요.
다양한 장르로 공포를 맛보고 싶은 분들께 화려한 밥상을 제공합니다.
9편의 단편이 수록된 앤솔로지에요!
재밌고 술술 읽히니까 도파민 필요하신 분, 책태기 오신 분들께 추천할게요.
6.《남의 돈 벌기 힘든 당신을 위한 처방전》
이 책은 최근에 서평을 올린 책이라서 그거 보고 참고 부탁드려요. 😉
7.《사랑에는 돈이 들어》
로맨스 스캠을 다룬 5개의 단편이 수록되어 있어요.
5개 단편 모두 로맨스 스캠을 조심히 잘 다뤘고 피해자가 왜 당할 수밖에 없었는지를 잘 알려줘요.
로맨스 스캠이라는 주제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 추천드려요.
단편 모두 다 탄탄하고 수록 순서도 완전 기승전결 최고입니다.
P.S 책 받을 때같이 왔던 명함과 미스터리 신문 모두 같이 보내드립니다.
8.《페퍼》
창비 청소년 문학은 믿고 본단 말이 있잖아요. 믿고 보시면 됩니다.
인외 뱀파이어 여주 X 인간 남주의 이야기예요.
두 친구의 우정 이야기고 두 주인공들의 우정뿐만 아니라 동성 친구들과의 우정도 정말 아름다워요.
전 개인적으로 여주와 여주 친구 얘기 좋아합니다. 우정 얘기는 왜 이렇게 아름다울까요...🥺 보고 나면 정말 마음 좋아지고 제가 성장한 기분 드는 이야기예요
연여름 작가님 믿고 봐주세요.
정말 재밌습니다. 🥰
9. 《쓸데없이 궁금해서 끝까지 파봤습니다.》
❓️공룡의 정자 크기는 몸집에 비례할까?
❓️하나님과 부처님이 싸우면 누가 이길까?
❓️방귀로 사람을 죽인다면, 얼마나 뀌어야 할까?
❓️모기를 멸종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등등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법한 말도 안 되는 상상들.
그런 재미있는 질문들을 모아 만든 책이에요!
책에는 더 흥미 있는 내용들이 가득하니까
호기심이 가득하신 분께 추천드려요.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쉬운 과학 책입니다.
이상 책 설명 마칠게요.
뒤로 갈수록 힘 빠지는 느낌이 들었다면 그대가 느끼신 게 맞습니다.
간단하게 얘기하려 했는데 말 많은 사람이라 말을 적게 하지 못하고 흥분해버렸네요.. 이제 말 그만하고 마무리할게요.
나눔 이벤트 많이 참여해 주시면 좋겠어요
참여해 주시는 모든 분들 사랑합니다 😘
#RT이벤트 + #Follow
📚 책 나눔 이벤트
모두 서평단 했던 책들이고 출판사 도장 있어요. 띠지 🙆♀️ 인덱스나 밑줄 🙅♀️
⚠️ 주의 사항
◽️한 번 읽은 책인 만큼, 도서 상태에 민감하신 분들은 신중하게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 읽은 후 재나눔 하셔도 괜찮아요!
◽️반택비 부담 가능하신 분만 참여 부탁드려요!
🔍 참여방법
1. #rt + #follow
2. 인용 RT로 읽고 싶은 책 이야기하면 완료
3. 1인당 2권까지 신청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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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부터는 간단히 책 소개할 건데 대략 어떤 내용의 책인지 궁금하신 분들만 읽어주세요 😉
1.《저주 받은 고양이 팰리스》
고양이 펠리스가 고양이 왕국에서 사고를 쳐서 인간이 되는 벌을 받아요.
펠리스의 좌충우돌 인간 세상에서 살아남기 과정을 그리는 이야기예요.
고양이 시선에서 바라보는 인간의 세상을 따뜻하고 몽글하게 그리고 복선 회수도 완벽해요
그림책이라 고양이를 그림으로 만나볼 수 있답니다.
고양이 집사 분들이나 고양이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P.S 책과 함께 받은 억새풀도 같이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2.《천국에서 온 탐정 (1)》
뿌키의 책태기를 한 방에 격파시킨 책이자 추미스를 좋아해서 별점 진짜 깐깐하게 주는데 4점을 준 책입니다!
신학대를 그만둔 형사 성요한 X 법의관을 그만둔 유진신의 합동 수사 극입니다.
둘이 처음에 혐관이었다가 점점 가까워지는데 브로맨스 케미 너무 좋았어요 🥰
캐릭터들이 다 매력적이고 챕터마다 다른 사건이 터져서 지루할 틈이 없어요.
결국 이 모든 사건들이 최종 악으로 향하는 길이 되는데 정말 흥미진진합니다.
(그리고 저는 두 캐릭터들 섹시하다고 상각해요. 저의 개인적 의견이니 그냥 지나가셔도 됩니다 👉👈)
캐릭터 직업이 목사라 종교적 요소 있지만
저는 무교인데도 그렇게 신경 쓰이진 않았어요. 괜찮았습니다.
유일한 단점은 시리즈물인 건데...
1권 찍먹해보시고 2권 구매해 보시는 거 어떨까요? 2권까지 나왔습니다!
3.《처마 밑 도피자들》
긴 설명 안 할게요.
《악마의 계약서는 만기 되지 않는다》를 재밌게 보신 분들이면 무조건 보셔야 합니다.
저는 처마 밑 도피자들이 더 좋았어요.
인외 저승사자 X 귀신 보는 여주 조합인데
여주에게 저승사자 끌려다닙니다.
벌써 맛있죠?
인외물 좋아하시는 분들 꼭 읽으셔야 합니다.
4.《파랑을 잇는 바다》
제172회 나오키상 수상작이에요
자연을 주제로 한 총 5편의 단편집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이야기들로 자연과 인간에 대해 다뤘어요.
저는 늑대개 다이어리와 파랑을 잇는 바다
이 두 개의 단편을 좋아해요.
제가 인스타에만 서평을 올려서 혹시 책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 계시다면 참고하시라고 서평 올려드릴게요.
(요청 없으시면 그냥 지나갈게요 😉)
이 책은 설명하려면 이야기가 너무 길어질 거 같아서 넘어가겠습니다.
잔잔하면서 교훈을 주는 내용이니 이런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5.《단편들, 한국 공포 문학의 셋째 밤》
네가 뭘 좋아할지 몰라서 내가 전부 준비해 봤어에 어울리는 책입니다.
공포, 스릴러, 미스터리, SF, 디스토피아 한 책에서 다 맛볼 수 있어요.
다양한 장르로 공포를 맛보고 싶은 분들께 화려한 밥상을 제공합니다.
9편의 단편이 수록된 앤솔로지에요!
재밌고 술술 읽히니까 도파민 필요하신 분, 책태기 오신 분들께 추천할게요.
6.《남의 돈 벌기 힘든 당신을 위한 처방전》
이 책은 최근에 서평을 올린 책이라서 그거 보고 참고 부탁드려요. 😉
7.《사랑에는 돈이 들어》
로맨스 스캠을 다룬 5개의 단편이 수록되어 있어요.
5개 단편 모두 로맨스 스캠을 조심히 잘 다뤘고 피해자가 왜 당할 수밖에 없었는지를 잘 알려줘요.
로맨스 스캠이라는 주제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 추천드려요.
단편 모두 다 탄탄하고 수록 순서도 완전 기승전결 최고입니다.
P.S 책 받을 때같이 왔던 명함과 미스터리 신문 모두 같이 보내드립니다.
8.《페퍼》
창비 청소년 문학은 믿고 본단 말이 있잖아요. 믿고 보시면 됩니다.
인외 뱀파이어 여주 X 인간 남주의 이야기예요.
두 친구의 우정 이야기고 두 주인공들의 우정뿐만 아니라 동성 친구들과의 우정도 정말 아름다워요.
전 개인적으로 여주와 여주 친구 얘기 좋아합니다. 우정 얘기는 왜 이렇게 아름다울까요...🥺 보고 나면 정말 마음 좋아지고 제가 성장한 기분 드는 이야기예요
연여름 작가님 믿고 봐주세요.
정말 재밌습니다. 🥰
9. 《쓸데없이 궁금해서 끝까지 파봤습니다.》
❓️공룡의 정자 크기는 몸집에 비례할까?
❓️하나님과 부처님이 싸우면 누가 이길까?
❓️방귀로 사람을 죽인다면, 얼마나 뀌어야 할까?
❓️모기를 멸종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등등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법한 말도 안 되는 상상들.
그런 재미있는 질문들을 모아 만든 책이에요!
책에는 더 흥미 있는 내용들이 가득하니까
호기심이 가득하신 분께 추천드려요.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쉬운 과학 책입니다.
이상 책 설명 마칠게요.
뒤로 갈수록 힘 빠지는 느낌이 들었다면 그대가 느끼신 게 맞습니다.
간단하게 얘기하려 했는데 말 많은 사람이라 말을 적게 하지 못하고 흥분해버렸네요.. 이제 말 그만하고 마무리할게요.
나눔 이벤트 많이 참여해 주시면 좋겠어요
참여해 주시는 모든 분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