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의 사원 다름이만 모르는 이찬다름 첫만남 ㅁㅊ
이찬 DNX 해체하고 힘들었을 때 공방에서 만든 목걸이랑 팔찌가 있는데 목걸이를 본인 팬인 다름이가 갖고 싶어하는 거 알고 직접 목걸이 선물하고 생��� 축하도 했던 거 기억해서 “그때 너였구나”하고 남다름 알아본 거 미쳣다..
민혜도 어차피 못 알아들을 테니까 아무 말이나 한다~의 느낌보다는 못 들은 척 하는 사람한테 잔소리하는 느낌이 있고,
혼다도 민혜 말 무시하는 걸 넘어 오히려 그 말 반대로 행동하는 건 괜히 반항하는 느낌이고,
무엇보다도 저 둘이 대화 통할 구석이라곤 1도 없���데 같이 잘 살고 있는 건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박보경 수상소감 中
저보다 놀라고 많이 울고 있는 남편 진선규 씨
제가 프로포즈 반지를 잃어버린 이후에
커플템을 진짜 안하거든요 근데 잃어버릴 일 없는 같은 모양의 트로피가 생겼습니다
여보 오늘부터 1일~?
<<낭만 치사량 ㅁㅊ고 웬만한 로맨스 드라���보다 더 달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