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맨쇼 짜증나는 게 .. 이런 관계 자체를 이런 가사로 쓴 거랑 갈 수록 감정 고조 되는 거 .. 노래 자체에서 조바심 초조함이 존나 잘 느껴져서 짱나 .. 꽉꽉 찬 곡인데 마지막에 공허함 표현까지 미쳤음 도대체 어떤 사랑을 한 겅미? 아니 .. 안 궁금해 .. 궁금한데 안 궁금해 . (또원맨쇼듣고기절중)
개 퉁명스럽게 . 야 우지허 . 하고 불렀는데 이오빠는 태연한 척 어 왜? 대답하는데 사실 머릿속은 또 복잡함.. 뭐지 오늘 천 일 아닌데? 그거 담준데.. 주기도 저번주엮는데? 뭐지 나 친구들이랑 저녁 먹는 거 괜찮댔는데.. 뭐 안 좋은 일 있나? 나 뭐 실수했나 요지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