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상대적인 거라고 역시,, 지가 해봐야 앎
이제는 연상이 연하를 무조건적으로 챙기고 좀 더 노릇 하려 하는 모습이 척이 아니라 정말이었구나 또 자기보다 어린 사람에게 불편하게도 너무 어렵지도 않게 서슴없이 다가가는 게 정말 어려운 거구나를 체감하고 지난 연상들에게 무한한 존경을 느낌
갑자기 든 생각 이젠 나의 X들에게 다 감사함
옛날에 그 당시에만 해도 너무 힘들었는데
지금은 그때 덕분에 현재가 있는 거니까
이제와서 보면 대체 저거 때문에 왜 헤어졌지
싶은 것들 투성이라 보면서 아 앞으론 절대
그러지 말아야지 아님 이런 건 좋은 거니까
지금 사람한테 잘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