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결혼 한다고 할 때 그럼
자기가 지금 사정이 있어서 축의금은 좀 나중에
주겠다고 결혼 축하한다고 말을 했어야 됨
연락도 없지 축의금도 안주지 이거는 솔직히
지 돈만 돈이고 남의 돈은 돈도 아닌 그런
못된심보가 너무 적나라하게 보이지��나?..
말 꺼내니까 그제서야 구구절절인거지
처음에 파렴치하게 말했기 때문에
후기
후후기
최종후기
찐막후기! 까지 올라온거임
첨에 말할때 “엥 난 내야되는 줄 몰랐는데? 그리고 나 육퇴하고 왔는데 이런 얘기 좀 별루야 오빠 허락 받아올게” 이럴게 아니라
차라리 애 키운다고 정신없어서 생각못했다고 얘기했으면 이렇게 욕 안쳐먹었음
아니 처음에 파렴치하게 말한건 맞는데 ㅠㅠ
하 나는 왜 저 욕먹는 친구가 더 짠하고 신경쓰이지..... 이렇게 인터넷에서 단체로 욕먹을 정도인가 싶고.. 솔직히 좀 싸우다가 어케 얘기 잘해서 좋게 끝났을수도 있는데 괜히 사람들이 부추기고 사이다찾고 그래가지고 더 안좋게 끝난것가틈.... 남편이
사랑하는 너에게 🔫 프롬 공유
masterpiece, best quality, (캐 프롬), cinematic illustration, dramatic emotional scene, medium close-up, eye-level shot, centered composition, elegant black tailored suit, white dress shirt, loosened black tie, slightly disheveled formal attire,
와 이런 미친입장문 처음 봄
��작권 침해로 보이진 않지만 너네가 불편하다니까 수정할 거고, 런칭 직후부터 나온 유사성 지적을 그냥 극찬으로 받아들이셨다고요?
사안을 단지 독자의 불편함 정도로 축소한데다
선발 작가에 대한 일말의 예의도 없는 이딴 입장문을 어떻게 받아들이라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