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직원 불법촬영 사건 가해자에 대한 엄벌 탄원서를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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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직원을 불법촬영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은 가해자가 자신의 '영화계 기여'를 내세우며 항소심에서 감형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해자는 ��실한 반성은커녕 자필 반성문에서조차 ‘성범죄자를 향한 시선이 따갑고 편견이 있어 견디기 힘들다’며 자기연민에 매몰된 모습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동안 문화예술계는 ‘공로’, ‘기여’라는 명목으로 수많은 성범죄를 감싸고 덮는 행위를 반복해 왔고, 그 결과 성폭력에 대한 미온적인 처벌 혹은 이를 묵인하는 관행이 산업 전반에 고착되었습니다.
솜방망이 처벌로 동조해 온 사법부 역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더는 가해자의 배경과 업적이 처벌을 감경하는 근거가 되어서는 안 되며, 성범죄를 근절하고 예방하기 위한 판결이 이뤄져야 합니다.
오는 10월 16일, 부산지방법원에서 항소심 선고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가해자에게 감형 없는 엄정한 처벌이 내려질 수 있도록, 재판부에 책임 있는 판단을 촉구하는 탄원에 함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인공낙태도 유산도 겪을만한 일이 아님.. 그 누구도 신나서 하지 않음.
몸의 고통과 마음의 고통을 남자들은 정말 헤아릴 수 없음.
하지만 …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애를 낳지 않길 훨씬 잘했다고 .. 그런 선택을 한게 잘했다고 할 일들이 생김.
이건 온전히 여성의 선택이어야 함
인천해송고 김태완 선생님이 수업 시간 도중 아이를 낳지 않는 여성을 감옥에 보내야 한다고 발언한 내용을 공론화합니다
해당 발언은 4월 17일 고2 정치와 법 시간에 선생님이 수업 내용과 관계 없는 군복무 이야기를 하는 과정에서 이건 아니다 싶어서 녹음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내용을 들어 보면 군가산점 제도가 폐지된 것을 최악의 판결이라고 주장하며 남성들이 군대 안가면 감옥에 가듯이 가임기 여성들도 아이를 낳지 않으면 감옥에 보내는 게 공평하다는 게 주된 요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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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에 거주하던 소녀
하세르 차글라 체티날프(15세)는 남자친구였던 "우무트 에르한 야샤르"(15세)에게 168차례 칼에 찔려 사망했습니다.
그는 말싸움 중 분노로 인해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했지만 그의 인터넷 기록, 구매 기록을 보면 철저한 계획 범행임을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