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로 추방된 나타샤의 방사된 고양이들 근황 공유합니다]
현장이 출입 통제구역인지라 그 누구의 도움도 받을 수 없어 혼자서 수색을 이어갔고, 추가로 다섯 아이를 더 구조했습니다.
6마리: 입양완료
1마리: 병원에서 고양이별로 떠남
1마리(치즈/남아): '범이' 오늘 입양 예정
방사된 4마리: 구조 후 시보호소 인계(행정 절차상 우선 남산동물병원으로 가야 한다고 해서 그렇게 조치했습니다)
옥탑방은 사람이 살았던 곳이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의 컨디션이었으며, 중성화를 안 시켜서 아메숏 품종묘들이 자체 번식한걸로 추정됩니다.
현장에 며칠간 카메라를 설치해 두고 기다린 끝에 아이들이 나타나 차례로 구조했고, 24시간 넘게 더 이상 나타나지 않아 구조를 마무리했습니다.
타래로 시보호소에서 보호중인 아이들 정보 추가합니다.
🆘특히 고등어 여자 아이는 공고 기한이 30일까지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많은 관심과 공유 부탁드립니다.
Uma estudante de 16 anos criou um aparelho que apaga o fogo usando SOM, sem água ou produtos químicos. A invenção conquistou uma medalha de ouro na Indoné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