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책방도감#윌북
「일본 책방 도감」
“요즘은 읽고 싶은 책을 온라인으로 주문해 받아보는 일이 일상인데 말이죠. 이런 시대에 리얼한 공간을 운영하는 가게 주인들이 어떤 동네에 사람과 책이 만나는 거점을 만드는지, 사람들이 공간을 찾아와 어떤 체험을 했으면 하고 바라는지가 전 너무나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실측 여행을 떠나게 됐죠.” 작가의 말 중에서
• 도호쿠, 간토, 고신에쓰
• 호쿠리쿠, 도카이, 긴키
• 주고쿠, 시코쿠
• 규슈, 오키나와
일본 전역의 서점을 소개하는 실측 여행에 함께 한다면 너무 기쁠 것 같아🖤
[협업] #제품제공
「일본 책방 도감」
마사키 데쓰야 지음 | 윌북
지금 내가 있는 공간! 그곳이 서점이라면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 사람들에게 일본 전역 44곳의 서점을 실측을 통해 먼저 만날 수 있는 책이 출간되었어. 서점이라는 공간이 주는 위로를 아는 이들이라면 너무 반가울 책일거라고 생각해.
3월에 일본여행에서 소도시투어를 했는데 그때 우키하 마을의 <미노우북스> 서점에 다녀왔어. 내가 다녀온 서점이 실린 책이 출간되어 정말 말도 안되게 기뻐!
「일본 책방 도감」 을 읽으면서 가보고 싶은 서점이 한가득 생겼는데 다음여행은 서점 투어로 하루를 보내어도 너무 낭만있겠지?
<미노우북스> 서점 소개는 영상으로도 만들었어!
타래로 이어볼게
칭구들아!!
나 어제 초콜릿 선물 받았는데
<샤샤 메쉬드 초콜릿>🍫 인데 미친 맛도리🤩
얇은 초콜릿을 실처럼 짜놓은거 보여?
입에 넣자마자 진짜 부드러워!!!
완전 고급 초콜릿이라서 맛도 진하고 맛있어!
패키지도 진짜 고급스러워
찾아보니까 돈키호테나 편의점에 판매 한다는데
일본가는 트친들 추천해🤎
집까지 가는 길이 너무 멀게만 느껴지는 배고픈 퇴근길 저녁. 해운대지하철역내 GS편의점의 군고구마의 스윗한 냄새는 나를 멈추게해. 군고구마 하나 계산해달라고 하니, 친절하신 사장님 내게,
'따뜻한 아메리카노 같이 드실래요?'
'군고구마와 잘 어울리잖아요~ 하시며 아메를 서비스로 그냥 주심🥹
누군가를 미워하는 순간,
그 사람은 이미 내 인생에 들어와 있다.
누군가를 너무 싫어하면
그 사람에게서 벗어나는 게 아니라
오히려 그 사람을 계속 생각하게 된다.
“저렇게는 안 살아야지”도
결국 그 사람을 기준으로 사는 거다.
진짜 벗어나는 건
더 세게 미워하는 게 아니라
내 기준에서 완전히 지워버리는 것이다.
성수에 이런 티하우스가 있었나요?
향, 전시, 차까지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곳✨
🎈포인트투파이브세컨드 성수하우스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14길 20
향을 통해 이야기하는 브랜드, 포인트투파이브세컨드.
2층에는 예술작품 전시 공간,
3층에는 쇼룸이 있고,
4층 티솔로지에서는 다양한 티와 한국적인 디저트를 맛볼 수 있어요!
차 한잔과 함께
공간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싶다면
성수 하우스에서 천천히 쉬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