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한 때 어린이였습니다.
내 유년기의 기억에 대한 호불호와 상관없이 지금 우리와 함께 살아가며 자라는 어린이들을 보호하고 더 나은 방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게 어른의 역할입니다.
주변에 아이가 없어도, 기르지 않아도, 아이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좋은 어른이 되어주세요.
추천사 썼습니다.
#야구도널사랑해줬어
주간야구 패널로도 활동했던 뮤지션이자 트윈스펜 전상규 님 작품입니다.
추천사 쓰느라 책 나오기 전에 미리 읽었습니다. 읽으면서 팀에 대한 팬심이 남아있던 시절의 제 이야기 같아서 읽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책 전체가 공감으로 가득하다고 하면 딱 맞아요.
야구를 사랑하는 이들이 있어 난 야구선수로 마운드에 올라 내 인생을 던질 수 있었다. 그들은 나에게 생명이다. 하지만 난 순수한 팬들만의 마음을 알 길이 없다. 여기 그 속마음이 살짝 보이지 않을까. - 야생마 이상훈의 추천사.
예스24와 교보에서 지금 주문을 하시면 사인본이 배송된데요!
나왔다!
트레이드도, FA도, 은퇴도 없는 야구팬들의 이야기.
<야구도 널 사랑해줬어?>
태어나서 처음 써보는 책이네요.
팬이란 무엇이고, 덕질이란 무엇인가.
여전히 찾고 있는 답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입니다.
도와주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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