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꼬라지를 보며 다시 수근거리는 재난관리국 요원들… 말은 많았지만 의견은 동일했음
왜냐면 저 하겐다즈 처먹는 꼬라지가
🍎포도인데?
🦆포도 요원이군요.
탐라행 열차 타면서 봐도 김솔음이었음.
그렇게 시작되는 미친 저택 탈출기 (김솔음과 재난국 요원들과 무찬교 신도가 함께하는)
그런 거 보고싶네요. 무명찬란교가 이름님 소환하는데 재난관리국이 처들어온 얘기
때는 세광시에서 김솔음이 안전 귀가한 뒤 어느 시점
온갖 서스펜서 살인 추리물로 유명한 유사 셜록롬* 아담*스 패밀리 저택에 모인 무찬교 신도들
개미친 살인 저택을 본거지로 삼고 이름님 소환을 준비함
뭔가 최 요원이랑 류재관은 중년 외모가 좀 상상히 가는데 (솔직히 최는 중년 전에 돌아가실 것 같아서 좀 덜됨)
유독 김솔음만 중년 모습이 떠오르지 않음
그 뭔가
중년까지 살아있다면 왠지 청년일 때와 똑같은 외모일 것 같음
분명 최랑 류랑 같이 나이를 먹는데도 기이하게 주름이 없고 번듯한
류재관에게 김솔음이랑 최 요원 둘다 ‘제 요원님’ 일 거 생각하고 갑자기 기분 좋아짐
세특시에서 과거의 본인을 구해준, 현재 류재관이 요원이 된 계기인 요원님이랑
요원이 되길 결��한 순간부터 계속 제 앞에서 본인을 이끌어준 요원님
둘다 동이의 요원님인 거죠. 이게 너무 귀여움
괴출 396
ㅅㅍㅈㅇ
그러니까 지금 진나솔 대리님만 문제인 게 아니라 김솔음도 슈뢰딩거의 약쟁이라고요?
이와중에 나솔 님만 효율 논하면서 자진 버려지기 하시는게 아니라 김솔음도 백사헌한테 넌 살아 난 좀 조진듯 을 시전하셨다고?
백사헌은 이와중에 메리 인형마냥 끝없이 옆에있고?
김솔음
체격이 전문적으로 훈련 받은 요원들이나 조각 미남 이자헌을 따라갈 순 없는데 직장인 치곤 근육 꽤 있는 체형일 거라 생각 괴있세 와서 구르면서 (생존형) 근육으로 진화됨
근데 근육이 티가 나진 않아서 걍 멀대의 형상임
그런 체형인데 힘은 저게된다고 싶게 강한 리틀이자헌 해주길
오늘자 괴출 사과 언급 나온김에 백설산 사과 얻어서 다같이 시체 놀이나 해주셨으면 좋겠는데
생각해보니까 김솔음 지금 아이템 안경밖에 없어서 뭘 어떻게 해야 할지 감도 안옴
김솔음 어둠과 안면있으니까 차라리 와 저 사회자님 친구예요~ 이름값으로 같이 공연이나 해주길. 미친 공연 사회하기
괴출 396 ㅅㅍ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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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헌 씨가 나솔 님 약 먹은 거 알고 다음 화에 버리고 가자 하시면 어떡하지 ㄴㄴㅁㅅㅇ
김솔음이 데리고 가려 하면 저랑 약속 했잖아요! 할것같음
이와중에 진나솔 대리님도 내가 폭탄이라고? 자진 버려지기 하실 것 같아서 걍 김솔음만 머리채 쥐어뜯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