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 Korean government website (정부24) that interacts with the public is hacked.
Shinhan Bank is hacked.
KB (Kookmin Bank) is hacked.
Hanna Bank is hacked.
BNK (Busan Bank) is hacked.
https://t.co/YIaPqIagpk
5대 은행 전부 해킹 공격받았다 ㄷㄷ
어제 신한은행에서
약 2만5천명의 고객정보가 유출된 데 이어
오늘 국민은행과 하나은행에서도
개인정보 유출이 추가로 확인됨.
1. 신한은행 약 2만5천명 유출
2. KB국민은행 119명 유출
3. 하나은행 89명 유출
4. 우리은행 공격받았지만 차단
5. NH농협은행 공격받았지만 차단
즉 국내 5대 시중은행이
전부 비슷한 해킹 공격을 받은 거임.
여기에 부산은행에서도
외주 개발직원 11명의 신상정보가 유출됨.
“택시비 없다…칼 안 찔려 봤니?” 🔪
새벽 택시기사를 폭행하고 협박한 남성이
중국 국적 불법체류자로 확인됐다고 합니다.
택시비 몇 만 원이 뭐라고
사람을 때리고 흉기 협박까지 합니까?
불법체류 상태로 범죄까지 저질렀다는 게 문제입니다.
그런데도 또 솜방망이 처벌하고 끝낼 건가요?
불법체류자는 즉시 추방하고
흉기 협박·폭행은 강력하게 처벌해야 합니다.
새벽에 홀로 일하는 택시기사의 안전은
대체 누가 책임집니까?
농지조사까지 해놓고, 결국 태양광 농사인가?
문제는 책상 위에서 보는 농지와
실제 농민이 매일 일하는 농지는 다르다는 것이다.
내 논에 패널이 안 들어와도
이웃의 거대한 패널이 햇빛과 통풍을 가릴 수 있고,
반사광이나 주변 미세환경 변화도 따져봐야 한다.
농업은 실험실이 아니다.
한 번 설치하면 피해가 생겼을 때 되돌리기도 어렵다.
태양광이 필요하다면 더더욱
농작물·일조·통풍·주민 피해부터 제대로 검증해야 한다.
탁상공론으로 농지를 바꾸는 순간,
정작 농민이 그 대가를 치르게 된다.
🚨 은퇴 1년을 앞둔 명의의 경고...!!!!!!!!
심지어 수술도 미루고 나오심
공산정부하에서 의료제도의 문제점을 지적
의사 부족으로 '응급실 뺑뺑이' 문제
환자와 의료진들 모두 피해를 보고 있음
낮은 수가와 불합리한 시스템으로 신기술
의료 재료 도입이 어려움
정부에서 신제품 수입을 막고 있음
전공의들이 충분한 임상 훈련을 받지 못함
출퇴근제를 정해놓아서 수술도중에 나간다고함
필수의료는 시간을 많이 투자해서 공부해야 함
저출산을 위해 100조원을 투입하면서 정작
아이들을 위한 필수 의료 지원은 부족함
정부에서 노인보다 아이들에게 더 관심을 갖길
어른들이 할일은 다름 세대를 위해 싸우는일!!
아이들이 없으면 미래도 없다!!
[진성준과 민주당에 제안한다.]
서부전선 비무장지대에서 우리 군 대대장의 발목을 절단 낸 끔찍한 폭발 사고.
적군이 우리 영토에 살상 무기를 파묻고 갔는데, 명색이 국회 국방위원장이라는 분이 방송에 나와 북한의 국선 변호인 노릇을 자처했다. 방어용으로 묻혔거나 빗물에 쓸려왔을 수 있으니 상해의 고의성이 있는지 신중하게 따져봐야 한다는 것이다. 강도가 흉기를 들고 남의 집 담을 넘었는데, 요리하려고 가져온 식칼일 수 있으니 섣불리 암살자로 단정하지 말자는 기적의 궤변이다.
현장의 상식을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이 변명이 얼마나 소름 끼치는 안보 포기 선언인지 단번에 안다. 비무장지대 근무자들의 전언에 따르면 수색로라는 것은 남북 모두 서로 어디로 다니는지 암묵적으로 동선을 훤히 꿰고 있다. 이번 사고가 터진 곳이 비록 50년간 안 쓰던 길이었다 한들, 하필 유엔사 시찰을 앞두고 안전 루트를 재점검하기 위해 우리 군이 새롭게 개척하던 길이었다.
여기에 교묘하게 지뢰가 묻혀 있었다면 상식적인 결론은 단 하나뿐이다. 북한은 그 길뿐만 아니라 그동안 우리 군이 사용하다 멈춘 전방의 수색 루트 전체에 이미 광범위하고 촘촘하게 지뢰를 깔아놓았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뜻이다. 그 수많은 지뢰밭 중 하나가 이번에 터졌을 뿐, 이제 우리 장병들은 언제 어디서 발목이 날아갈지 모르는 거대한 폭발물 위에서 매일같이 목숨을 건 러시안룰렛을 해야만 하는 심각한 안보 위기다.
나는 이토록 확고한 대북 신뢰를 가진 진성준 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에게 아주 합리적이고도 평화적인 제안을 하나 던지고자 한다.
유엔사 시찰을 앞두고 비무장지대의 전면적인 안전 루트 재점검과 수색로 개척이라는 위험한 임무가 우리 군에 주어졌다. 그런데 북한이 심어놓은 저 무수한 지뢰들에 정말로 우리를 해칠 고의성이 1그램도 없고 순수한 방어적 마음만 담겨 있다면, 굳이 엄한 우리 청년 장병들을 사지로 내몰아 위험한 탐지 작업을 시킬 이유가 없지 않은가.
아무런 죄 없는 우리 군인들이 그 고의성 없는 지뢰를 밟고 진짜로 발목이 날아가면 너무도 억울할 노릇이다. 그러니 이번 전방 수색로 점검 임무는, 지뢰를 밟아도 고의성만 없으면 큰 문제 될 것 없다고 굳게 믿으시는 진성준 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의원들, 그리고 그 당직자들과 가족들이 직접 장비를 차고 들어가서 앞장서 걷는 것이 백번 맞다.
어차피 상해 목적이 전혀 없는 갸륵하고 평화로운 지뢰이니, 그깟 비무장지대 산책쯤은 아무런 두려움이 없지 않겠는가. 행여나 발을 헛디뎌 밟더라도 그것은 아군의 선의를 기가 막히게 가려내는 똑똑한 '민주' 지뢰일 테고, 설령 발목이 날아가도 그 깊은 속내까지 느끼는 분들이시니 최소한 북한의 내심까지는 못 읽는 군인들보다는 억울하지 않을 것 아닌가?. 적군의 살상 무기 앞에서도 고의성을 따져주는 저 훌륭한 평화주의자들에게, 부디 선봉에 서서 그 안전하고 고의성 없는 지뢰밭을 콧노래 부르며 직접 밟아보라는 정중한 권유를 보낸다.
합참-유엔사 중간조사 결과
"국과수 감정 결과, 아군의 지뢰가 아닌 것 확실"
"해당 지역에 아군의 지뢰 매설 기록 없고 북한군이 지뢰 매설한 흔적은 25년 9월에 발견"
"최종조사 결과 북한군 지뢰로 판정 시 우리 장병이 북한군 지뢰에 의해 부상당한 것"
"이에 대한 모든 책임은 북한에 있다"
그거 아십니까 ,,
대학이 최선을 다해 숨기려고 했던 일이 이렇게 수면 위로 나올 수 있게 된 건 코넬대학교 저널리즘클럽 학생들이
"코넬은 하지 않을 터이니 우리가 알리겠다" 라는 제목으로 학교 신문에 저널을 작성했기 때문입니다
피해자분이 홀로 소송만 하셨으면 아마 은폐되었을 일이라는거죠
🚨군기지 도청한 중국인, 감청부대 40년 근무
💥대놓고 중공 간첩이 설쳐대는구나.
도청 전문가가 왔다갔네...
중국 인민해방군 중령 전역한 60대
군산 등서 전투기 교신 13회 엿들어
2024년 3월부터 지난달까지
전북 군산과 경기 오산, 광주(光州) 공군기지,
경기 평택 캠프 험프리스, 부산 해군기지 등.
총 13차례 군 통신을 도청.
그거 알아?
요즘 세상 흉흉해서 밖에서 함부로
오지랖 부리다간 진짜 훅 갈수있음.
길에서 만나면 절대 거절해야될 10가지
1.생수 뚜껑 따달라는 낯선 사람
뚜껑에 마약이나 수면제 발라놨을 확률있음
(손에 닿는순간 기절각 무조건 무시하셈.)
2.폰 요금(데이터) 충전해 달라는 사람
신종사기 수법이라함 엮이지 말고 걍 지나치셈.
3.으슥한 골목에서 애 잃어버렸다고
같이 찾아달라는 사람
그 자리에서 112를 불러주는게 맞음.
4.공항이나 기차역에서 짐 들어달라는 사람
운반책으로 독박 쓸수 있음. 절대 거절.
5.길 물어보는 사람
말로만 방향 알려주고 끝내셈.
(앞장서서 목적지까지 데려다주지 말것.)
6.다급하게 도와달라고 매달리는 사람
안전거리 유지하고 경찰에 신고만 대신
해주면 됨. 개입하려다 문제생길수있음
7.폰 좀 빌려달라는 낯선 사람
그대로 들고 튀거나 보이스피싱 같은
범죄에 내 번호가 털림. 절대 빌려주지마
8.화장실 간다고 자기 짐 잠깐 봐달라는 사람
이거 진짜 조심해야대. 그 짐 안에 불법적인
물건 들어있으면 나까지 공범 처리됨.
9.으슥한 구석으로 가서 얘기 하자는 사람
(묻따말 뒤도 돌아보지 말고 도망치셈.)
10.길에서 큐알(QR)코드 스캔하면
사은품 준다는 이벤트
찍는 순간 내 폰에 악성 앱 깔리고
개인정보랑 계좌 통장 싹 다 털림.
요즘같은 세상은 진짜 주의하는게 맞음.
밖에서는 내 목숨 챙기는게 1순위임.
10월 2일, 검찰청 간판 내려감.
1948년에 생긴 지 78년 만임.
대신 중수청, 공소청 새로 연다 함.
근데 까보니 사람이 없음.
중수청장 공석.
공소청장 공석.
법무부 장관 공석.
경찰청장 공석.
형사사법 지휘부 넷이 다 비었음.
중수청장 후보는 지명만 해놓고
여권에서 반대해서 청문회도 못 열었음.
공소청장은 뽑을 위원회조차 없음.
특례임용 지원자도 정원의 68%.
청사 공사, 전산망도 문 연 뒤까지 계속함.
새 집은 안 지어놓고
헌 집부터 부순 거임.
검사는 이제 직접 수사도 못 하고
보완수사권까지 뺏김.
사건 묻히고 늘어진다는 우려는
법조계에서 벌써 나옴.
지휘관 없는 부대가 전쟁 이기는 거 봤음?
사기꾼, 마약사범만 신남.
누가 당함? 피해자 된 국민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