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렵니까!?
다들 잘지내고 계신가요!
그간 저는 신작을 열심히 준비하고 있었는데요😎
다시 본격적인 활동을 재개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신작의 배경은 학교가 아닌(?) 회사가 무대가 될 겁니다.
그런데 과연 평범한 회사일까요~
앞으로 자주 개발소식을 들고 찾아오겠습니다~
>First hanchan on my new table
>guy shows up dressed like kaiji
>South 1 he's in last
>Inches his way little by little to be 2k behind me for first
>South 4 wins with a dealer haneman
>I don't know what I expex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