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블탕 망섹 얘기항사람
욕해달라고햇다가 연상이 허망한 눈으로 쳐다봄
스팽킹 해달라고 한마디햇다가 맨몸으로 침대시트에앉혀놓고 올바른 사랑과 성에 관해 두시간동안 설교들음
채찍으로때려달랫는데 연상이 자기한테왜그러냐고 울먹거림
안대로 눈가리고하다가 손미끄러져서 바닥에 머리박음
겨울 블탕...
붕어빵 사다가 호호 불어서 안땡민 군 먼저 손에 쥐여 주는 블
손 시렵다며 탕 주머니에 슥 손 넣는 블
탕이 밖에서 뭐하는 거냐며 찰싹찰싹 때리면
사람 좋은 웃음 헤헤 지으며 탕 어깨에 고개 폭 박는 블
블이 "행복하다." 이 말 꺼내면
탕도 헤실 웃으며 "그러게요."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