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작하고 있었습니다. 당사자가 아니기에 언급도 못 하고 지켜만 볼 수밖에 없었어요. 독자인 저조차도 답답함에 마음이 무거웠는데, 당사자인 작가님은 얼마나 힘들고 괴로우셨을지... 작가님을 응원해요. 일이 좋은 ���향으로 해결되길, 그 과정에서 작가님이 많이 힘들지 않길 바라요.
얼마나 고심을 하셨을까요....
같은 직업을 가진 작가라는 사람에게서 내새끼 같은 작품이 도용되어 사용된다는 건 너무 가슴아프고 괘씸하고 이루말할수없는 감정이 들것같아요.. 크게 위안의 말은 안되겠지만 늘 작가님을 응원하고 작품을 사랑하는 독자가 많으니 위장병 조심히 건강하셨으면🫂🫂
<셔트라인> 작가 쿄우입니다. 특정 작품과 셔트라인의 유사성에 대한 제보는 이미 여러 차례 받았고, 취할 수 있는 모든 조치는 마쳤습니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트레이싱만이 표절은 아닙니다. 현재 극심한 스트레스를 겪고 있지만, 저는 작가로서 제 작업을 이어나갈 것입니다. 판단은 작품을 보시는 독자님께 맡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