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행복하게 살기를 바랍니다.
누구나 인정받고 싶어 합니다.
인생에 정답은 없습니다.
어느 사회에나 특별한 문화와 관습이 있습니다.
그것이 사람들을 속박하기도 합니다.
한국 사회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에서 청년들을 가르치는 미국인 교수가 있습니다.
그는 한국 사회를 우리와 다른 눈으로 바라봅니다.
그가 한국 청년들에게 아홉 가지 조언을 줍니다.
그의 책 ’스위트 스팟‘을 놓고, 그의 조언을 함께 생각합니다
- 길상사에서 <이낙연의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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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자입국에 대해 국민 안전과 치안을 걱정한 것을 "혐중'이라고 논리적 비약을 하며 '김민수는 혐중 정치인'이라 선동한다면,
대책없이 국민 안전과 치안을 위협할 수 있는 결정을 내리고, 동조한 것이야 말로 자국민 경시이자, 자국민 혐오라고 말하겠다.
타겟(피해자)이 될 확률이 없는 정치인에게는 0%에 수렴하는 낮은 확율의 위협일지라도, 피해를 당하는 국민에게는 100%의 확율이 될 수 있다.
중국인의 자유로운 입국보다 국민 안전과 치안이 먼저 아닌가? 국민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 혐중(?)이라면 내가 혐중하겠다. 무비자입국 환영하는 너희는 친중해라.
[조선일보]
결핵 외국인 환자 절반이 중국인… 무비자 확대에 방역 구멍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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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
‘중국인 무비자’ 눈앞인데… ‘보따리상’ 범죄 동원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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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넨스투데이]
전산망 마비 틈탄 '무비자 입국'…한국 사회 안전망 위협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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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한국 와서 '가짜 돈' 쓰고 떠난다"…중국인 몰리자 ‘가짜 위안화’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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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중국인 6명은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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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국에서 지난 몇개월간 인민들 여권 압수하기 시작함
2. 한국에서 신분확인 시스템이 불나서 정지됨
3. 납치, 장기, 인육은 좋은거먹고사는 한국인이 품질이 좋다고 돈이 된다고 함
4. 검찰해체도 딱 해놔서 경찰업무 부담등 치안력 최악의 상황
5. 중국인 관광객이 쏟아져 들어오는것에 대해 우려는 없고 돈들어온다는 긍정적 언론 기사만 있는 부분에 매우 쎄함을 느낌
모두 조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