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소녀들아 ~.. 부탁 하나만 할게요..🥺
지금 어떠한 이슈로..(ㅋㅋ) 보영언니 가장 최근 인스타 게시물이 황당한 댓글들로 도배되고 잇어요..
지난 추운 겨울을 포함해 매번 용기내서 목소리 내줬던 보영언니에게 예쁜 댓글 하나씩만 달아주시길 부탁합니다🥲🤍..
🔗 https://t.co/WWyOItXxV9
“항상 응원해주시는 팬분들, 저희가 하는 이 일이 봐주시는 분들이 없으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늘 작품 봐주시는 시청자분들과 관객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최종감동.. 박보영이 관객의 귀함을 알고 매번 덕분이다 감사하다 말해주는 배우라서 좋아…😭😭
“세상에 많은 사슴들과 소라게들에게 어제는 끝났고, 내일은 멀었고, 오늘은 아직 모르니까, 오늘의 하루를 잘 살아보자고 꼭 인사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보영언니가 떨리는 ��소리로 전하는 수상소감이 비로소 <미지의 서울>을 완결지은 것 같음.. 박보영 아닌 미지미래 ���상도 못해 너무너무축하해😭😭😭
박보영 나안아 사건: 보영언니가 ‘나안아’를 배워왔는데 본인이 안아준다는 말로 잘못이해해서 한동안 나안아~♡ 를 외치며 역으로 우리를 꼬옥 안아준 사건이다..🧎♀️➡️
나 안아 = 나 (너)안아줄게♡ << 이 사랑둥이적 커요미 발상 실화냐고ㅜ 어떻게이럼 여자가 진짜 너무밝고 아랑스러워..
보영이 너 버블하지
ㄴ 열심히하지~!
ㄴ 너뭐 얼마전에 하루에 오백갠가 넘게 보낸적있다는데 혹시기억나?
ㄴ 헉… .. …근데 내가 그런적이 몇번 있어가지고..//
옆에서듣고있던현직아이돌: 대단하시다…
하ㅆ 진짜말도안됨 이분은 ㄹㅇ 버블 열심히하는 수준을 넘어서 어떤 경지에 도달함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