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920 베리즈 To. MOODZ
#WOODZ#조승연#우즈
무즈야~ 사랑한다
언제나 고맙고, 언제나 무즈때문에 힘이나!
더 재밌게 나랑 오래오래 놀자
나는 무즈라는 이름으로 알고 있지만
멋지고 예쁜 의미를 가진 각자의 이름으로써의 인생도
많이 응원해. 진심으로! 언제나 말하지만 이번 음원도!
너무 힘들게 하지말고! 나랑 재밌게 보내자. 난 우리가 즐겁고 무즈가 자랑스럽게 생각할 사람이면 충분해 언제나.
아무튼 스케줄 끝나고 비도오고 감성글 적어본다~
이세상 살다보면 힘든일도, 기쁜일도, 평범한 일상도, 여러가지가 함께하니까 다채로운 인생이라고 생각하지만, 지금 또 남들에게는 얘기못할, 또 시험이든 여러 힘든 상황속에 있는 무즈들이 있겠지만, 분명 말로 설명못할 기쁨이 올거라고 믿어. 무즈들로 인해서 내가 그런 순간을 살고 있잖아. 그러니깐 지금의 힘든일은 기쁜일이 올거라고 믿으며 부숴야할 회색 벽이라 생각하고 부수고 넘어가고, 기쁜순간에는 힘든일이 올거라는 불안함보다, 기쁜 순간의 마음을 오래오래 간직하고 기억하며 그 순간이 왔을 때 ‘어 그래 또 왔냐~ 그래 함 또 가보자~’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면 또 잘 넘어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어.
아무튼 그냥 이런저런 오지랖 같은 글을 적었지만, 언제나 무즈로써가 아닌 무즈 각자 인생을 응원하고 행복을 나도 언제나 바란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었어.
암튼 이 모든것들은 건강해야 뭐든 힘이 생긴다고 생각해.
언제나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만약 요즘 조금 아프다면 그 어떤 일보다 무즈 본인이 가장 소중한 사람이니까 잘 쉬고 회복해야해 알겠지?
아무튼 너무 사랑하고 아프지 말고 행복하자!
사랑한다 무즈야
🧡💙
(나 슬퍼서 감성 터져서 쓰는 글 아니고, 그냥 문뜩 고마워서)
this is why jun was so honest about not doing dance challenges anymore. it goes to show that what’s supposed to be fun will only make ppl put artists against each other. while yall are out there miserable causing fan wars, i bet sn & hob are backstage interchanging phone numbers
Yeosang tried a bite of the dumplings, then said he needed soy sauce and when he took another bite he asked for water right after. when he was done he pointed out to the dumplings and said "it’s really delicious"
HIS FA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