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탐라 페미쌤들 혹시 몰라서 말씀드리는데 민주당이나 이재명을 너무 미워하지는 마세요. 저희의 목표는 어디까지나 여성정치실현이고 그걸 위해서는 저 둘과 협력해야 될 때가 있을지도 모릅니다...물론 지금 저 포함 1찍들의 횡포에 질리시는 것도 이해합니다만 감정에 매몰되지 않도록 노력해봐요
돈 없어서 선거운동복 어찌저찌 만드는거 다른 정당들도 많이 하고요
2명왔다고 지랄하는게 아니라 여성의당은 대표 외에는 아무도 오프라인 활동 안하냐는 거죠
왜냐면 다른당은 대표가 분신술 쓸 정도로 여기저기 다니면 보통 당원들도 같이 참여를 하니까…
여성의당 당원은 왜 안 그러냐는거죠
다들 이걸로 지혜복선생님 사건을 가장 많이 알게 됐을거라 확신함 이거 작년 10월 11일임 이전에 이미 연대하고 있었음
후보자들 유세현장 잠복해서 지지자들한테 욕먹으면서도 지혜복 선생님 사안 물어봄 선생님시위엔 늘 여성의당 있었음 니들이 모른다고 안한게 아님 늘 여성의당이 있었음
이 발언은 인지오류라 봄. 퓨서는 지금 여성의제로써 사형구형을 환영한 게 아니고 민주국가 국민으로서 발언할 건데 굳이 여성을 위하신다면<을 붙여 맥락 부셔버리고 이재명도 같이 까야 인정해준다는 말을 하면 인지오류+ 트집이 되지.계엄도 비판하는 기업이면 평소에 정치권 비판도 누구에게나 해야한다?< 이게 말이 되려면 계엄비판을 정치의 문제로 여긴다는 건데, 계엄비판 및 우두머리 사형 환영은 정치만의 일을 벗어난지 오래임. 국민이면 우파 좌파 중도 상관없이 언급할 일인데 왜 퓨서가 언론사 같은 잣대를 가져야한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