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근황이 가장 궁금한 크리에이터 중 한 명이 '지뻔뻔'.
사실상 유튜브 숏폼 시장의 선구자이자, 압도적인 재능을 가진 크리에이터였다고 생각함. 이분의 흥행 뒤로 수많은 '지뻔뻔'식 숏폼이 양산 되기도 할 정도. 하나의 '붐' 이였지.
숏폼 조회수는 몇백만이 기본이었고,
슈퍼챗도 수십만 원씩 터지고,
콘텐츠 하나로 엄청난 팬덤과 수익을 만든 사람이었음.
유튜브 성공을 발판으로 도시락 브랜드도 내고, 쇼핑몰도 운영하고.
'1인 크리에이터 기업'이 어떤 모습인지 제대로 보여준 사례였던 것 같음.
다만 이분도 끝내 피해 가지 못했던 게 악플.
유튜브는 잘될수록 악플의 강도도 함께 커지는 플랫폼이라, 실력만큼 멘탈도 정말 중요한 것 같음.
아직까지 복귀 소식이 없는 걸 보면 괜히 안타깝네.
HAZİRANDA KÖTÜ ŞANS Y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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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모임하기 좋은 <고메스퀘어>
1. 쿠우쿠우 창업자 부부가 이혼하면서 아내가 벼르고 차린 고메스퀘어
2. 쿠우쿠우보다 초밥 가짓수는 적으나 핫디쉬, 콜드디쉬에 강점이 있다는 평.
3. 저가뷔페 중 다소 높은 가격대(주말 기준 3.7만원)이나 150가지 이상의 다채로운 메뉴로 가성비는 훌륭한 편. 발산점이나 신대방점이 규모 크고 유명함.
4. 최근 주말에 신메뉴(아구찜, 보일링크랩, 소금빵 등)를 계속적으로 내놓으며 떡상하는 중. 신메뉴 전체는 마지막 사진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