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들 성역화 장난 아님
녹음속기 신청도 판사 눈치 못 봐서 못하고
신청하면 “왜하냐”라고 하고
그렇다고 나는 법정에서 녹음하면 안 되고
이거 계속 의무화 하자고 발의해도 법원에서 반대해서 안되고
3천 만원 이하는 판결 사유도 안 적어도 되고
(심지어 이 것도 대법원이 정해서 내일 바뀔 수 있음)
안되는 것 투성이임
엥 이거 그거 아님?
저번에 트위터에서 알티탔던건데 수능 앞둔 고3,수험생 성추행해도 수능 앞두고 경찰서 왔다갔다가하는게 일이라 꾹 참고 경찰 신고 안한다고 수험생 노리라는 글 디시에 떠돈다는거…
고3이면 신고 못하겠네< 이게 이 맥락에서 나온 것 같은데.. 한남ㅅㄲ들 미쳤네
그리고 저는 항상 '저출산'이 아니라 '출생율 정상화'라고 불러야 한다고 생각함
남성들의 큰 착각이 뭐냐면
원래가 여성들은 이렇게까지 출산과 번식을 갈망한 적이 없음
우리도 우리의 어머니들도 우리의 할머니들도 할머니의 할머니들도 말임
원래 여자는 이렇게까지 애 낳고 싶어하지 않음
ㅇㅇ걷어
대신 미비혼이 내는 세금은 절대 유자녀, 부부 관련 재원으로 써선 안 됨
또한 자식이 범법을 저지르거나 특정 나이까지 일정 이상의 학력 및 성적 취득에 실패, 혹은 기술 자격증 취득에 실패하면 다 환수하고 범죄의 경우 벌금 내
새 생명을 국가를 위한 자산으로 보니 마땅히 그래야지
남자가 흉기들고 쫓아옴
: 무죄무혐의
여자가 흉기들고 쫓아옴
: 예비살인혐의로 구속됨
심지어 이 여성분은 스토킹 피해자셨음.
스토킹남이 구속영장 심사에 안 나와서
혹시 몰라 흉기들고 남자집에 찾아간 거.
결국 여성은 또 피해자였음.
진짜 살고 싶어서 찾아간거지.
법이 자신을 지켜주지 않을 걸 아니까.
당연히 잘못된 행위는 맞지만
스토킹 당한 여성이 제정신일 수 있을까 싶음.
심신미약은 오히려 이럴 때 적용되어야지.
남자한테 콘돔은 “불편해서 못 쓰겠다”면서 여자한테는 임신·입덧·출산·회복·봉합·호르몬 변화·평생 남을 신체 변화까지 “여자로 태어났으면 감수해야지”라고 함.
자기 성생활의 몇 분짜리 불편함은 그렇게 끔찍하면서, 그 결과를 여자 몸이 10개월 동안 떠안는 건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하는 거임.
그러면서 피임 실패하면 “여자도 조심했어야지”까지 붙음.
본인 몸에 들어가는 콘돔 하나는 희생이고, 남의 몸에서 임신·출산을 감당하게 만드는 건 인생이라서 원래 그런 거냐?
여성의 고통을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부르는 건 편의를 위해 남의 희생을 정상화하는 사회적 핑계에 불과함.
As one girl from American TikTok said:
“Feminism doesn’t hate men: it hates abusers, aggressors, sexists, misogynists, femicide perpetrators, pedophiles, and freeloaders.
And good men aren’t bothered by this, because they hate them too.”
Un hombre va a proceder a arruinar algo que a su novia le importa y le gusta mucho solo para luego hacerse la víctima cuando ella se enoje con justa razón.
"where are her friends" puts the responsibility for a man's behaviour on the woman again. "Why is she out there without any friends", when it needs to be "why is a man out there following her and scaring 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