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혁재원🔞
더티톡 한번도 안해봤고 할때마다 거기에 대한 선호도도 이야기한적이 없어서 백교수가 먼저 물어봄
“제일 좋았던게 뭐야?” 근데 의외의 답이 나옴
“제 다리 끝까지 벌려서 고정시키고는 위에서 꾹꾹 눌러 박은거요”
성욕에 들끓는 날 박히는 애가 예뻐서 양 다리 들어올리고는 상체가 반이
그날 이후로 한 몇일간은 위에서 찍어누르는걸로 삽입시작해서 끝날때까지 푹푹 박아버려버림
본인은 미칠거 같이 좋은데 애가 이제는 고통스러워 할까 눈치 보고는 다음부터는 다시 조절했음 몇일은 양재도 말 없다가
어느 날 저녁 먹다 조용히 물어봐
“..요새는 성욕이 전보다 덜해요“
강혁재원🔞
이별 ㅅㅅ하는 강재 서로사랑하는데 현실적으로는 아니라서 헤어지는 날에 마지막으로 하는 진한 ㅅㅅ가 보고싶음
애절하면서도 그렇게 서로 해댔지만 끝인 ㅅㅅ라서 집요하고 가끔 치졸하고 지저분하고 서로에게 매달리는 그런걸 했으면 좋겠음
이때 질척스러우면서도 강압적인 백교수
원래 겨스님이 여자랑만 했었는데 막상 같은거 달린 본인이랑 하려 하니 현타오고 혹은 징그럽다 느껴져서 멈춘줄알고 우왕좌왕해 그 시점에 긴장하는 양재의 몸 때문에 풀어졌던 몸이 움찔움찔하고 고간이 꿀렁꿀렁이고 양재의 허벅지근육이 질근질근 거리는데 그거 보고 백교수 더 심오하게 꼴려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