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아홉살 먹은 후배가
외모에 4천 투자하고 알게 된
연예인 외모관리 느낌,
이걸 '가성비로' 뽑는 법이라며 알려줌.
정리해보면
1. 보톡스(미간, 이마)
-> 이거 맞고 안 맞고 10년 차이 남.
보이는 거 실제로 눈앞에서 직관함.
자기 팀장이 이거 맡기 전엔 40대 같았는데
(실제론 37살이심)
맞고 주름 사라지니까 30대 초반이라 해도
믿을듯하다고.
2. 라라필+LDM+아쿠아필
-> 그냥 저가형 시술 중에 개깡패
이렇게만 조져도 제주도 현무암에서
깐달걀 피부 된다고.
3. 홈케어 디바이스
(1, 2번 시술 후 유지 기간 늘려주기에 최고라고)
솔직히 제품은 다 거기서 거기. 그리고
유명한 연예인들이 홍보하는건 그만큼
금액에 거품 껴 있다고 보면 됨.
(그래서 걍 돈값 대비 가성비 추천)
추천기기는
근육 안쪽까지 자극할 수 있는 '젝타 듀얼샷건'
이미 피부과 병의원 전문가들한테 인정받은
EMS 디바이스로 붓기 빼기에 좋고
돈값 대비 최고라고.
하루에 5분만 매일 문질러도
하고 안 하고의 차이 말도 안 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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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케어 디바이스 스폰 광고 절대 아님.
제품 리뷰를 꼼꼼히 보고 구입 결정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