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잘 봤습니다 도은영 기자님 정정 기사 내시죠 그 친구 사생 아닙니다 명백한 오보라 제가 직접 알려드리러 왔습니다 저도 제보 하나 하죠 기사가 나간 이후로 이어지고 있는 고급 스파 접대에 명품 선물 이런가? 배우라서요 제가 입 열면 파장이 크거든요 정정 부탁드립니다 조정이 아니라
내가 말했지. 걔랑 열애설 난다고 해서 네가 얻는 결과가 아니라고. 나도 네가 기자한테 고가의 명품 물건들 주는 거 제보 하나 내면 과연 누구 말을 믿을까? 네 말을 믿을까 내 말을 믿을까 내가 입 열면 파장이 커서 너 하나 기사 내는 거 일도 아니야. 초이야, 걔 그만 건드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