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보드의 역사~
2025년 대쉬 컴백당시 음반판매량이 정병존(80만90만..)으로 갈때쯤 그때는 월요일 동시발매로 초동 집계 마지막날이 일요일이고, 일요일의 경우 온라인판매점은 송장 누락 위험이있어 권장하지 않고 오프라인 구매도 수량과 시간에 한계가 있기때문에(+직원이 집계해주지 않을경우 누락위험) 십카페 럭드를 주고 십카페 앞에서 길에서 앨범만 판매해달라는 요청 속출,편의상 팬들이 길보드<로 명명해 열어달라고 초동주 평일동안 요청했었음 그리고 주말에 그걸 진짜로 해줌(십카페앞 전시장에서) 그렇게 백만장을 이루고싶은 간절한 팬들이와서 초동카운팅을 실시간으로 하게됨(블래가 바로 집계되게해줌)팬들 요청으로 기존시간에서 연장,연장을 하게되어 뒤늦게라도 앨범 구매를 위해 달려오는 팬들을 기다려줌. 그렇게 늦은 저녁 대쉬초동 103만이 이루어짐 모두가 한마음으로 목표하는바를 이루고 그 후 팬들에게는 길보드가 하나의 이벤트가되어(매번 장소 바뀜) 포카교환도하고 가능한 공간엔 므메미무 축하 공연도 오는 초동마지막날의 행사로 자리잡음
아래는 100만 돌파하고 실시간으로 왔던 위버스(시간🥹)
복습하다가 너무 좋아서😊
Q. 플레이브는 버추얼인가요? 아이돌인가요?
A. 저희는 '버추얼'도 아니고 '아이돌'이라고 딱 한단어로 말하기보단 "버추얼아이돌"이란 단어로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버추얼아이돌"이라는 한단어로 정의를 해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