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소고기가 이렇게 열심히 연습하고 데뷔를 준비하는 이유는 정말 연습을 하면서 많은 힘든일이 있고 연습이 고되도 가끔은 정말 포기해야되나.... 싶을때도 저 소고기는 다른 일을 할까도 생각을 해본 적 없는데 오직 그럴때 음악이 너무 좋아서 다른 일을 해서 아무리 돈을 많이 벌고 명예를 얻어도 행복하지 않을거같다는 생각을 해서 음악을 놓지 않을 수 있었구요. 정말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까요. 제가 데뷔하면 꼭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플리가 되어서 제 곁에서 영원히 함께해주세요. 평플입니다. 여러분 정말 많이 사랑합니다. 여러분들을 보기 위해서 미래의 여러분들을 위해서 열심히 준비를 하고있으니까요 '기다릴게' 라는 곡이 나오면 정말 많이 들어주시고요. 많은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플리야. 사랑해 잘자!
연습생 시절의 은호가 정말 하고싶었던 말 아닐까싶고...
계속 웃겨주다가 마지막에 진심공격해버리면
어쩌자고 여자들 다 울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