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는 손으로 쓰는게 여전히 좋은데 이제껏 써본 데일리 패드 중에 이것만큼 맘에 든 게 없다. 자잘한 미션들이 삶을 행복하게 해준다. 하늘보기, 동물이랑 인사하기.. 물 얼마나 마셨고 스트레칭 몇회나 했나 체크도 하고. 벌써 세 개째 쓰는 중
https://t.co/STvGe62otC
세상에 오목 모르는 사람 있어?
모두가 할줄 알지만 사실은 잘 모르는 '오목'!
왕년에 공책 오목 좀 해봤다면 주목!!
.
<걷기왕> 백승화 감독의 또 다른 도전!
바둑신동 '이바둑'의 파란만장 오목 도전기 <오목소녀>!
5월 24일 대개봉! #박세완#안우연#장햇살#이지원#백승화
창작하고 싶을 때 읽는 책들
- 소란→좋은 글을 읽다보면 쓰고 싶어진다
- 무엇이든 쓰게 된다→ 창작의 용기와 즐거움을 주는 책.
- 인생을 쓰는 법→ 일단 써보자. 지금부터 10분이다.
-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내 문장은 이상했구나..
리뷰: https://t.co/XJmxHikTDC
파파라치와 사진의 폭력성
https://t.co/B53zTyTmDd
1997년 8월 30일, 파리 어느 지하도로에서 영국의 전 왕세자비 다이애나 스펜서가 사망했다.
사고 현장에 당도한 파파라치들이 가장 먼저 한 행동은 죽어가는 다이애나를 향해 플래시 세례를 퍼붓는 것이었다.
시노다 부장이 쏜다!! 평범한 직장인 시노다 씨가 25년간 기록한 하루 세끼 식사 일기 <샐러리맨 시노다 부장의 식사일지> + <시노다 과장의 삼시세끼> 2권 동시 구매 시, 알라딘 단독 '삿포로 맥주잔'을 드립니다! https://t.co/qwAbNZB7qw
농장노예로 태어나 자유를 찾아 도망친 흑인소녀 코라의 이야기. 반년 걸려서야 다 읽었다. 힘들어 그랬음을 솔직하게 고백한다. 근 몇년간 이만큼 슬픈 글을 읽은 적이 없다. 잘 읽히진 않는다. 하지만 기어이 어떻게든 읽고 나면 삶의 방향 하나를 바꿔 놓는다. 난 이런 글을 좋은 글이라고 부른다.
다큐멘터리 <피의 연대기>좋았다. 성실한 취재와 이야기 구성, 다양한 여성들의 목소리를 담아낸 자연스러운 인터뷰, 애니메이션을 사용한 방식과 그림체, 경쾌한 속도감, 김해원 씨의 음악, 할머니와 이모들의 대화, 그리고 김보람 감독 자신의 캐릭터도. 여자친구들끼리 같이 보러 가면 좋을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