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안타 하나에 꿈을 담아"··· 나성범, '우리동네 슈퍼스타'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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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인 나성범은 이번 시즌 종료까지 기록하는 안타 1개당 5만원을 기부하기로 약속했으며, 선수와 팬이 뜻을 모아 총 1천만원의 기부금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모인 기부금은 야구 꿈나무 혁이(가명)를 비롯해 체육 23명, 학업 17명, 예술 13명, 자율 4명 등 저마다의 자리에서 꿈을 키워가는 광주 지역 인재양성 아동 57명을 위해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