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난 아기 낳고 싶어서
근데 전 아기 낳고 싶어요.
제 자식을 낳고 싶고 세상을 보여주고 싶음요
이런 식으로 말했는데
우파 언니 중에 한명이
개념녀 보듯이 나를 쳐다보면서
와.... 너는.. 진짜 인정이다.
이불아 너는 진짜 참된 좌파야...
이러셔서 너무어무너무너무너무 웃겨서 죽을 것 같앗음
한편 페르세포네 이야기에서 페르세포네도 하데스를 좋아했는지 아닌지에 대한 언급은 딱히 없거나 애초에 그런 건 이 얘기에서 중요하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러한 쪽의 재해석이 자주 보이는 건 역시 어둠의다크한광공과의 "로맨스"가 있기를 바라는 여성들의 "수요"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