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꾼 꿈은
학생 때 나를 따돌리던 주범이 나왔고 사이다 회귀물마냥 쇽 회피하고 만족 중이였는데 학폭위 열리고 며칠 뒤
과학실 같은 곳에서 수업 대기 중에
묻지마 범죄자가 들어오고 당시 부반장이던 걔가 누구냐고 말을 걸자 범죄자가 걔 목에 뭘 찔러박았음
다들 폰 제출해서 신고도 바로 못함
요즘 하고 싶은 것도 없고 그냥 모든 의욕이 없고
게임하고 있던 것도 진짜 넌더리가 나서 켜놓고 아무것도 안하고
애니 보거나 다큐 보거나 만화 보거나
억지로 메이플 켜놓고 있다가 마을에 서서 지나가는 신기하게 생긴 사람들 스샷 찍ㅇㅓ서 수집함 .. ..
이것만이 나의 작은 즐거움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