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출전정지 겨우 6개월? 이랬는데 아리고보니까 일반인 학생으로 치면 3학년 1학기 내신이 날아가고 수능까지 못 보는 거라고 생각하면 된대
또 전학간다고 해도 전학이후 6개월간 출전 금지라서 쉽게 갈수 없고 또 해당학교에서 거절하면 야구부 못들어간대
https://t.co/yRjzAvCUgz
승객 짐을 통한 테러위협이 있어서 그래요
우리나라는 대한항공 858편 사고가 대표적이죠
미탑승자 수하물 들어간 비행기면
그분들이 오기 전까지 절대 출발할 수 없거든요
라스트콜 했는데도 안 온다면 기내에 적재한 짐을 다 내리고
모든 승객들은 하차한 뒤 다른 항공편을 타고 가야 해요
저 아닙니다... 저 작년에 딱 한사발 먹은게 끝이에요.
작년말에 이사해서 인천을 떠나기도했고, 올해에는 일때문에 내려와있어서 러브버그 보지도 못했어요...
제 인용보고 러브버그 먹은 후기 올리시는 분들 많으시던데... 그분들이 씨를 말리신 것 같습니다. 전 진짜 아니에요.
택시비 69만원 진실?
어제 한 대만 관광객이 SNS에 "여러분 이제부터 한국에 가면 69만 원을 내지 않으면 차를 탈 수 없을 거예요"라는 문구와 함께 택시요금 69만 800원이 찍힌 영수증을 올려 큰 화제가 됐습니다.
해당 영수증은 서울 광진구 → 인천공항 제2터미널 구간으로 결제 금액이 690,800원으로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거리는 약 73km 소요 시간은 약 1시간이며
정상적인 택시요금은 약 6만 9천 원 수준입니다.
사건 경위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해당 택시기사는 76세로 10년 이상의 택시 운전 경력을 가진 기사였습니다.
→우버 호출을 받고 처음에는 서울역을 목적지로 운행했습니다.
→강변북로를 지나 동작대교 부근에서 승객이 목적지를 인천공항 제2터미널로 변경했고 기사도 목적지에 맞게 운행했습니다.
→공항 도착 후 승객은 먼저 공항으로 들어갔고 기사는 자동이체 결제를 진행했지만 입금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기사는 승객이 요금을 내지 않고 떠난 것으로 생각해 약 10분간 공항 안에서 승객을 찾았고 이후 승객을 다시 데려와 직접 결제를 진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당황한 상태로 6만 9천 원을 입력해야 하는데 실수로 0을 하나 더 입력해 69만 원이 결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한 기사의 과거 운행 기록을 확인한 결과 인천공항 운행 요금은 5만 6천 원, 5만 9천 원, 6만 1천 원 등 모두 정상적인 금액이었으며 비정상적으로 높은 요금을 받은 사례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어제와 오늘 사이 해당 게시물이 빠르게 퍼지면서 '한국 택시는 외국인에게 69만 원을 받는다'는 오해가 확산된 것 같아 사실관계를 바로잡고자 공유드립니다.
물론 결제 금액을 잘못 입력한 것은 기사님의 명백한 실수입니다. 기사님 역시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깊이 사과의 뜻을 전했다고 합니다.
잘못된 정보가 더 이상 사실처럼 퍼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버스타서 하이큐 오는 사람들 < 그럴수 있음. 그냥 친구나 애인이랑 겜하다 올라올수도 있지
근데 문제는 친구랑 한다고
1. 부계파서 양학하는 버스 기사
2. 버스타서 올라온 하이큐가 본인 티어인줄 알고 솔큐 돌리는 승객
3. 승객 진짜 말도 안되게 못해서 말하면 되려 정치질 하는 듀오
엄청 잘하시는 여성유저분들 엄청 많은데도 뭐 좀 맘에 안들면 게임에서 님여자임? 하는거 비하목적이란거 알고있음 그게 비하목적이라는게 어이없고 슬픔 그런말하는애들 10년도 더 전부터 지금까지 바퀴벌레마냥 바글바글 했고 롤만했을 때 부터 나 혼자 올렸어도 ㅎㅈ련, 어떤 오빠가 태워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