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0팔로워 달성을 기념하여 요 트윗을 알티해주신 팔로워분들 중 두 분을 추첨해 커스텀 오마모리를 무료로 제작해 보내드리고 싶어요🙇♀️💕(해외 배송 가능!) 6월 24일에 추첨하도록 하겠습니다🫶!!
제 비즈 자수와 뜨개 작품들을 많이 좋아해주시고 칭찬해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불행해지는 비법 알려줄까?
남들이 어디서 뭘 먹고 어떤 성과를 냈는지에 내 안테나를 켜두면 내 인생이 초라해짐
티비나 라디오가 지직거리는 이유는 다른 주파수가 내 주파수를 방해해서 그런거거든
내 주파수가 단단하지 않은데 당연히 간접신호가 들어오지
내가 보낸 신호가 단단하지 못하면
주변의 온갖 잡음과 다른 신호들 때문에 내 인생이 지직거리기 시작함
세상의 기준에 나를 끼워맞추려고 발버둥 치지 말고 내 세상을 만들어야돼
방 청소하고
좋아하는 필기구로 내 공부를 하고
몸에 좋은 음식을 먹이고
운동하면서 내 몸에 집중하고
그렇게 진짜 내 시간을 보낼 때 삶의 밀도가 단단해지고
다른 신호들이 내 주파수를 간섭할 수 없게 되는거임
무슨 야망가 오프닝 같음 ...
친구도 남친 앞에서 그러는거 본인도 괜찮으면 ㅇㅋ
동성끼리 편안함과 이성인 남친과는 성적으로 편안함은 다르지 않나?
아무리 서로 친해도 친구는 그 "커플" 과 노는 건데 좀 배려없다는 생각이 듦
내가 남친과 얼마나 친한지 전시한다는 느낌
아님 걍 생각없거나
성과급에 대한 얼토당토 않은 질투보고 떠올린 생각인데. 근자에 모친께서 내가 집을 사게됐다고 주위에 말씀하신 모양. 그런데 '걔는 그만한 돈이 있대?' '가점 청약 아니지?' 하며 분위기가 싸해져서 놀라셨대. 넘 순진하시다 생각했다 ㅎㅎ 질투란 원래 알고지내는 사이에서 더 쎄게 오는 법이거늘
성과급에 대한 얼토당토 않은 질투보고 떠올린 생각인데. 근자에 모친께서 내가 집을 사게됐다고 주위에 말씀하신 모양. 그런데 '걔는 그만한 돈이 있대?' '가점 청약 아니지?' 하며 분위기가 싸해져서 놀라셨대. 넘 순진하시다 생각했다 ㅎㅎ 질투란 원래 알고지내는 사이에서 더 쎄게 오는 법이거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