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으로서 투자를 한다면
시드 절반은 지수 투자에 절반을 넣음
이 절반은 연금저축펀드 개인용 계좌를 의미함
회사에서 넣어주는 개인 연금은 보험사 투자가 아닌 꼭 증권시 펀드 계좌에서 해야함
별도로 개인연금 저축펀드 투자도 해서 지수투자를 계속 꾸준히 월급날 마다 사면됨
사팔 사팔 할 필요없고 현금이 없을 정도로 넣음
나머지 절반은 개별주 투자와 비트코인을 삼
비트코인은 개인별 그릇이나 성향에 다르지만 5%만 자산에 섞어도 유의미한 성과가 있음
개별주 투자는 리스크가 있음
1/
처음 이라면 시총 200B$ 이상 이름 아는 친구들로만 해도 됨
시총이 높다는건 주가가 높다는 거고
주가가 높은건 실적 및 미래 예측 기대감 그리고 심리까지 모두 투영된거임
시총 순서는 현재 우리 세계의 트렌드가 무엇인가라는 단순화된 theme으로도 생각해도 됨
2/
조금 더 알파를 찾으려면
매출, 이익 성장률이 전년비 대비 20/20인 친구들을 찾아봄
여기에 해당 분야의 Market Share에서 1위 하는지 알아봄
대게 시총 Mega급이 이런 1위를 먹고 있음
왜냐하면 플랫폼이 되어버려 독점에 가까운 수익을 벌기 때문임
3/
중소형 성장주에 대한 투자는 리스크가 큼
여기서 터지는 분야에 대해서는 예측이 어려움
캐리우드만 봐도 쌉 프로도 죽쑤는걸 알수 있음
여기서 알파를 찾는건
다시 본질인 매출 성장이 지속 일어나는가?
그리고 적자에서 흑자로 턴 어라운드 하는가? 인가 임
적자인 기업의 투자는 지양하셈
매출 실적 발표 후 흑자전환을 발표하고 그때 들어가도 늦지 않음
4/
기본적 분석은 이렇고 기술적 분석은
본질은 바뀌지 않았지만 주변 정세나 정책으로 변동성이 생겼을때
그리고 주요 비즈니스의 theme이 바뀌지 않았지만 시장의 심리가 죽었을때
(RSI, MACD, MFI 전 저점 부근)
정도로 전 저점의 수준에 해당하는지를 체크 하도 들어감
5/
금리를 올리면 투자를 줄이니 실적이 나오는 기업으로
금리를 내리면 미래기대되는 업종까지 돈이 들어가니 중소형주 기업으로 돈이 흘러간다고 생각하면 됨
(양자, 드론, 원자력 등등 미래 기대되는 분야)
6/
레버리지는 기업이 돈을 얼마나 잘버는지 매출 이익성장에 투자하는게 아니라 변동성에 투자임
장기적인 우상향 자산이 아니라 방향성에 대한 변동성이니
들어갈때와 나갈때의 맺음이 필요함
레버리지를 장투할수있지만 방향이 꼭 맞아야함
7/
중국, 기름, 원자재, 친환경, 바이오 는
기업 내재가치 보다 정책과 정세의 영향을 받는 장기 우상향 자산이 아님
미국 대통령만 바뀌어도 하루만에 바뀌는걸 봤음
8/
자산을 레버리지 베팅으로 잘하면 실력이지만
한번이라도 크게 잃으면 회복이 어려움
theme이 바뀌지 않으면 팔지 않을 각오로 들어가야함
잃을때 덜 잃어야 다음이 있음
9/
X에 개고수는 많아보여도 다 믿지 말고
가족들을 생각해서 자신의 환경에 맞춰서 적당히 투자해야함
10/
미주갤이나 해주갤 들어가보면 급등주로 졸업한 친구들이 많음
반면교사로 삼으면 됨
11/
돈은 써야 돈임
젊을때는 현금흐름이 있으니 미래에 쓸수있게 꾸준히 투자하고
늙어서는 배당이나 지수 투자를 매도하면서 현금 흐름으로 바꾸는 방법이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