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법적, 정치적 단죄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반동이 반복됩니다.
전두환이 끝까지 ‘잘 살다’가니, ’이명박근혜’가 다시 선거 전면에서 활개치고, ‘윤 어게인‘ 추종자들은 법망을 피해 끊임없이 국민을 조롱합니다.
’윤 어게인‘도 모자라 ’이명박근혜 어게인‘을 보고 끝내 국회를 짓밟은 김현태의 철면피까지 봐야하는 국민은 가슴이 무너지고 복장이 터집니다.
괴물을 키우고 망령까지 불러들이는 국민의힘의 추악한 정치, 반드시 정치적으로 단호히 심판하고 법적으로 단죄해야 합니다.
전광훈을 풀어주고 전한길, 김현태마저 민주선거를 오염시키고 국민을 조롱하게 방치하는 사법부도 더 확실하게 개혁해야 합니다.
응원봉 동지들! 꽁꽁 얼어붙던 한강진에서 수도회 건물을 열어주었던 꼰벤뚜알 수도회를 기억하십니까? 인천 분원 수도원이 40년이 되어 건물을 고쳐야 하는데 모금하시느라 많이 힘드신가봐요. 조금씩만 관심 부탁드려요🙏
하나은행166-890082-52905 (재)천주교꼰벤뚜알성프란치스꼬수도회
이 기묘하게 생긴 물고기는 놀랍게도 가상의 존재가 아니라 지구상에 실제로 살아 숨 쉬는 진짜 물고기임.
이름은 '붉은입술부치(Red-lipped batfish, 학명: Ogcocephalus darwini)'라고 하며, 주로 에콰도르의 갈라파고스 제도 인근 깊은 바다 모래바닥에 서식하는 녀석임.
마치 빨간 립스틱을 짙게 바른 듯한 강렬한 입술이 가장 큰 특징인데, 과학자들은 이 붉은 입술이 이성을 유혹하거나 같은 종끼리 알아보기 위한 용도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음.
더 재미있는 건 이 물고기는 수영을 잘 못한다는 사실임. 가슴지느러미와 배지느러미가 다리처럼 진화해서, 영상에 나오는 것처럼 바다 밑바닥을 아장아장 '걸어 다니는' 독특한 생태를 가지고 있음.
<검찰의 조작기소를 통한 사법살인,
테러범을 동원한 흉기살인,
조작언론을 동원한 명예살인.
이 위중한 3대살해 위협으로부터 국민 곧 하늘이 저를 살려 주셨으니 제 목숨은 이제 온전히 국민의 것입니다.
하늘이 제게 생명 보전을 넘어 큰 일까지 맡겨 주셨으니 제가 할 일은 오로지 국민을 위한 나라, 오로지 국민만을 위해 작동하는 권력을 만드는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그저 고맙습니다.
마지막 한 순간까지 몸이 부서지는 한이 있더라도, 국민 곧 하늘을 위해 충심과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권익위 “이재명 대표 피습사건 헬기 전원 당시 전 부위원장 부당 개입 있었다” 인정 https://t.co/kUmbpIaRrB
저 항마군 진짜 좋아해요
중학생 때 은사님께서 "어떻게 살생을 금기시하는 불교의 승려가 군인이 될 수 있었을까?"라는 질문으로 이야기를 시작하셨는데
동아시아의 불교가 대승불교, 즉 개인의 해탈보다 중생 구제를 더 우선시하는 불교라 가능했던 거래요
내가 이번 생에 살생으로 업을 많이 쌓아서
네- 역사 전공자입니다. 혹시 여성 혹은 천민의 한글 문서가 필요하신가요? 조선은 하층민의 고소고발이 아주 일상적이라 한글로 된 고소문이 많습니다. 그러나 역시 최고는 한글편지였지요! 시대별, 출차별 자료가 너무 많아 아직 다 못 읽었습니다!
https://t.co/OLpEFJ6y1l
총 맞아 죽고, 폭탄 떨어져 죽고, 굶어 죽고, 얼어 죽는 게 일상인 팔레스타인 땅 가자지구에서 새로운 사망 원인이 생겨날 조짐이다. 오랜 전쟁과 기반시설 파괴로 물을 구하지 못한 주민들이 목말라 죽게 생겼다. ........... https://t.co/UxlNi6yfOh
조선 17대 임금인 효종도 한글로 편지를 썼고 22대 임금도 한글로 편지를 썼다. 이 외에도 검색만 하면 유물자료가 쏟아져 나오는데 '기록이 없다'하는건 네놈의 검색 실력이 쓰레기거나 이 악물고 현실부정하는거겠지.
넷우익끼리 자가발전하는 상상속 세계에서 탈출해 현실을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