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튀르키예, 새로운 번영의 70년을 열어가겠습니다〉
오늘 레젭 타입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님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한층 발전시켜 나갈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지난해 11월 저의 튀르키예 국빈 방문에 이은 답방으로, 1년 만에 다시 만나 더욱 뜻깊었습니다.
한국과 튀르키예는 한국전쟁 당시 2만 1천여 명의 장병을 파병하며 맺어진 형제의 나라입니다. 1957년 수교 이후 쌓아온 깊은 우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양국은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발전시켜 왔습니다.
이번 정상회담에서 양국은 에너지, 과학기술, 천연자원·광업 등 미래산업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관련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공동위원회 신설 등을 추진하며, 바이오 분야의 혈액제제 자급화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원전과 방산 분야에서도 우리 기업의 참여 기회를 넓히고 공동생산과 기술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교역과 투자를 확대하는 한편, 한반도 평화와 국제사회의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긴밀히 소통하고 공조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2027년은 양국 수교 70주년입니다. 오랜 혈맹의 우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운 70년에도 서로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함께 성장하고 번영하는 미래를 만들어가겠습니다.
〈Kore ve Türkiye, Yeni Bir 70 Yıllık Refah Dönemine Adım Atacağız〉
Bugün Türkiye Cumhurbaşkanı Sayın Recep Tayyip Erdoğan(@RTErdogan) ile bir zirve görüşmesi gerçekleştirerek iki ülke arasındaki stratejik ortaklığı daha da ileriye taşımanın yollarını ele aldık. Geçtiğimiz yıl kasım ayında Türkiye'ye gerçekleştirdiğim devlet ziyaretinin ardından Sayın Cumhurbaşkanı'nın ülkemize iade-i ziyarette bulunması ve bir yıl aradan sonra yeniden bir araya gelmemiz daha anlamlı oldu.
Kore ve Türkiye, Kore Savaşı sırasında Türkiye'nin 21 bini aşkın askerini göndermesiyle kardeşlik bağları kurmuş iki ülkedir. 1957 yılında diplomatik ilişkilerimizin tesis edilmesinden bu yana gelişen köklü dostluk ve karşılıklı güven temelinde, iki ülke arasındaki stratejik ortaklığı güçlendirmeye devam ettik.
Bu zirve görüşmesinde enerji, bilim ve teknoloji ile doğal kaynaklar ve madencilik gibi geleceğin sanayi alanlarında iş birliğimizi genişletme kararı aldık. Bu kapsamda ilgili mutabakat zabıtlarını imzalayarak ortak komitelerin kurulması gibi adımları hayata geçirme konusunda mutabık kalıp, biyoteknoloji alanında da kan ürünlerinde kendi kendine yeterliliğin sağlanmasına yönelik projenin planlandığı şekilde ilerletilmesi konusunda görüş birliğine vardık.
Nükleer enerji ve savunma sanayii alanlarında da Koreli şirketlerin katılım imkânlarını artırmaya, ortak üretim ve teknoloji iş birliğini güçlendirmeye karar verdik. Ticaret ve yatırımlarımızı artırmanın yanı sıra Kore Yarımadası'nda barışın sağlanması ve uluslararası toplumun gündemindeki önemli meseleler hakkında yakın iletişim ve iş birliği içinde olma konusunda da mutabık kaldık.
2027 yılı, iki ülke arasında diplomatik ilişkilerin kuruluşunun 70. yıl dönümü olacak. Kan kardeşliğine dayanan köklü dostluğumuz ve karşılıklı güvenimiz temelinde önümüzdeki 70 yılda da birbirimizin güvenilir ve güçlü ortağı olmaya, birlikte büyüyüp gelişeceğimiz ve refahımızı artıracağımız bir geleceği inşa etmeye devam edeceğiz.
정 전 당대포씨, 의기양양해요?
당장 내일부터 입법시켜야 할 사안들이 태산인데,
지금 당대표께서 자기만 살겠다며 당 폭파부터 하겠냐고요.
정씨, 당신부터 달래려고 사과부터 하신 것 아닙니까.
우리의 목표는 다음 국회에 당신이 국회의원이 안되는 것이지, 지금 당장 사이다에 만족하는게 아니에요. 지금 당내 선거 전략, 시스템들을 정비해놔야 당신같은 천지 묻은 국회의원이 또 안나오지요.
정씨, 다음에 되겠어요? 그렇게 해당행위를 많이 해놓고서? 다음 공천이 민주당에서 어려운지 본인도 알고 있으니, 합당이니 분당이니 재창당이니 하고 있는 것 아닌가요.
정씨, 본인은 다음 총선에 민주당에서 공천도 어렵고요. 세력 동원해서 공천 받는다해도 전국민이 마포신천지커플을 아는 이상, 국민의 선택도 받지 못할 것입니다. 😤
#정천지타도 @TheMinjoo_Kr@ms2030
오늘 저는 국회 본관 앞을 나서는 권향엽 의원에게 여러 질의를 정중하게 드렸습니다.
신천지 관련 질문이라 불쾌하셨을 수는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신천지 의혹과 아무런 관련도 없는 문정복 의원이 갑자기 나타나 몸으로 저를 가로 막고 손으로 치는 행위를 하며 소리를 지르는 것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도 가슴이 뛰고 공황장애 전조증상을 느끼고 있습니다.
국회는 공공의 장소이고 출입 기자를 포함해 누구든 의원에게 질문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엄연히 기자임을 밝혔음에도, 소리 지르며 소동을 일으키고 저의 정당한 취재 업무를 방해 한 문정복 의원에게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다행히 오마이뉴스 라이브에 제 모습과 문정복 의원의 소동행위가 잘 찍혔습니다. 증거자료를 만들어 문정복 의원실에 내용 증명을 보내겠습니다. 문 의원께서는 저에게 정중히 사과해주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국회의원 품위유지의 의무 위반을 사유로, 민주당과 국회에 정식 징계요청 서한을 내겠습니다.
국회의원이 이렇게 그냥 취재방해를 아무렇지 않게 하고 제가 가만 넘어가면 앞으로 이런 일이 반복될까 우려됩니다.
언론은 국민의 눈과 귀를 대신하는 직업인입니다. 문정복 의원의 이런 충격적인 행동들이 국민 눈에 어찌 비칠까요. 더이상 이런 행동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허재현 기자 드림
https://t.co/fezKiDegQI
< 민생에 집중합시다 >
2020년, 코로나 당시 신천지는 이재명 경기지사에 대해 강한 반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시설 강제폐쇄와 집회금지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당했기 때문입니다.
2021년, 민주당 대선 경선의 3차 국민·일반당원 선거인단 투표에서는 이낙연 후보가 62.37%, 이재명 후보가 28.3%를 기록했습니다. 이전까지의 흐름과 크게 다른 결과였습니다.
이러한 결과만으로 신천지의 개입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신천지가 당내 선거에 개입해 이재명 대통령을 반대하고 당의 분열을 부추길 수 있다는 우려는 이어져 왔습니다.
지난 당대표 선거 당시 김민석 대표가 경계했던 것도 바로 이 지점입니다. 신천지와 같은 외부 세력의 선거 개입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경고였습니다.
김민석 대표는 지난 7월 21일 이렇게 말했습니다.
“신천지와 관련해서 민주당의 전당대회에 개입하려는 분들은 지휘부든 중간이든 바닥 일선에 일반 당원의 형태로 계신 분들이 한 걸음도 안 움직이는 것이 좋다.”
만약 신천지가 당내 선거에 개입하려 했다면, 이처럼 공개적이고 강력한 경고는 상당한 제동이 되었을 것입니다.
오늘 의원총회에서 박선원 최고위원이 신천지 조사 결과를 공개 발표했다면, 당은 또다시 큰 혼란에 빠질 수도 있었습니다.
김민석 대표는 당을 책임지는 대표로서 공개 발표 대신 개별 열람 방식으로 하자고 결정했고, “혹여나 본의 아니게 피해입은 분들께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사과했습니다.
의총에 참석한 대부분의 의원들은 김민석 대표의 결단에 동의하고 박수를 보냈습니다.
저는 ‘금토민생걸음’이라는 이름으로 부천병 지역구 곳곳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13개 동 가운데 역곡1동과 역곡2동의 상가를 모두 방문해 주민과 상인들의 말씀을 들었고, 현재는 소사본동 상가를 돌며 민생 현장을 살피고 있습니다.
저는 현장에서 들은 국민의 목소리를 당내 품격민생위와 국회 예결위 논의에 반영하고, 실질적인 정책과 예산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금 국민은 최악의 상황에서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습니다.
당과 국회가 11월·12월, 민생에 집중해야 합니다.
민생에 집중합시다.
당안에 의원들도 전용기의원처럼 목소리 좀 내라.
답답해 미치겠네...대통령하고 사진 찍을때는 줄서서 사진 찍으면서 당안에서 당대표가 당내 화합을 생각해서 덮기로 하고 책임을 지기로 했으면 같이 힘이 되줘야 할꺼아니냐고 !! 친청파들 설치지 못하게 의원들이 뭉쳐서 목소리 내라고 !!
5시에 여성위원장 선거가 종료되었습니다. 결과는 8시경 나온다고 합니다. 그동안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헌신적으로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깊은 감동을 받았고 정말 좋은 역할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결과와 관계없이 은혜를 잊지 않고 이재명 정부 성공, 민주당 승리, 성평등한 민주당을 위하여 좋은 역할을 하겠습니다. 그래도 승리를 예감해봅니다. 모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펌) 신천지-김민석 사과 관련 상황 정리해줄게
“김민석 지도부는 당내 정치 싸움이었던 '3자 결탁 프레임'은 사과로 깔끔하게 닫아버리고, 신천지 집단 가입의 실체적 진실은 경찰 수사 결과로 넘어갔으며, 지도부 본인들은 '시사타파 포렌식·여론조사 쿼터 유출' 수사라는 진짜 사법적 본체에 화력을 집중하는 수순으로 판을 완전히 분리해 낸 것.”
어제(2일) 국가슈퍼컴퓨터 6호기 ‘한강’ 가동식에 참석했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성능을 넘어 실제 연구 성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국가AI전략위원회도 컴퓨팅 자원의 혜택이 대학과 중소기업, 청년 연구자들에게까지 닿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https://t.co/4ia3RRwgW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