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3. 정현 정학 <그날들> 13th. 주차장으로 내려가려고 엘리베이터 기다리는데… 저 멀리 에스컬레이터 타고 내려오는 하얗고 검은 실루엣! 오늘..정현 정학 정말 감동과 감탄을 멈출 수 없는 최고의 공연이었기에 더더욱 반가운 응원을 담아 ”안녕안녕“ 손을 휘휘 흔들며 인사했는데👋🏻👋🏻👋🏻 에스컬레이터 내려와서 기둥을 돌아 가까이로 지나갈때…가디언이 “잘가요~” 하길래… 나도 얼른 “안녕히 가세요~” 인사했더니 우리에게 손인사 건네다가… 뜻밖의 앵콜 생일축하인사가 도착함!! 벌써 여러 날 지났지만….기분 좋으니 한 달 내내 생일주간인걸로 합시다!! 오늘 멋진 공연도..축하도… 정말 고맙습니다~!!!
#그날들 #김정현 #kimjunghyun
💙영상 남겨준 가디언…. 푸흐는 가디언을 삼복 더위에도 업고 다녀야 할듯!!! @guardian0405
가보지 않은 곳을 향한 노스탤지어…김정현이 복기한 상실의 ‘그날들’ | 다음 - 스포츠동아 https://t.co/GU6Lnohn24
그는 정학이 삼켜내야 했던 우정과 사랑, 찰나의 질투와 지독한 열패감, 그리고 거대한 음모 앞에서의 개인의 무력감과 상실감을 단순히 ‘부르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한 음 한 음에 절박하게 꾹꾹 눌러 담아냈다.
#그날들 #정학 #김정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