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알아?
어릴때 상처받고 자란 어른이들 특
1.착한 아이 증후군:
맨날 눈치 보고 지적만 당하고
자라서 기본적으로 자존감 바닥임.
2.습관성 호구:
진짜 하기 싫은데도 막상 부탁 받으면 거절못함.
내 기분보다 남 기분이 무조건 먼저임.
3.고장 난 눈물 버튼:
제대로 위로받아본적이 없어서 조금만 다정하게
굴거나 서러운 생각들면 눈물부터 터짐.
4.최악의 시나리오 중독:
무슨 일 생기면 무조건 망하는 뇌피셜부터 돌림.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대한 불안감 있음.
5.미안해란 말을 자주함:
분위기 쎄하면 일단 내 잘못 같음.
남이랑 갈등 빚는거 자체가 걍 공포 수준임.
6.병적인 K-독립심:
남한테 민폐 끼치는 거 극혐함. 혼자 끙끙 앓다
뒤질지언정 도와달라는 아쉬운 소리 절대 못함.
7.칭찬 알레르기:
대가 없는 호의나 칭찬을 받게 되면 기쁘기보다
나중에 내 진짜 모습을 알면 실망할까봐 불안해함
8.취향 실종:
평생 남 비위만 맞추고 살아서 정작 내가
뭘 좋아하는지 1도 모르는 텅 빈 상태임.
이제부터라도 남 눈치 그만 보고
남은 인생은 나부터 1순위로 챙기자.
1년 전부터 기다리던 마법학교 게임이 이번 도쿄게임쇼에서 시연 공개됐다길래 이제 멀지않앗음을..
마법학교 다니면서 빗자루 타고다니고 마법으로 알바하고 .. (학비는 존재한다네요) 낚시 건축 재배 농사 다 할 수 있고 로맨스 요소도 있대서 마법학교 스듀라고도 불리고 있음 !!
외향형은 좀 이기적인 면이 있음 상대가 필요할 때는 시간 내주지 않다가 본인이 필요할 땐 시간 내달라고 억지를 씀 상대가 거절하면 실망은 외향형만이 가진 권리였던 것마냥 온갖 섭섭함은 다 표출함 그래도 여기저기 좃사노바마냥 뿌려놓은 씨앗(?)들이 있어서 툭툭 털고 다른 사람 잘 찾아감
남자랑 연애했더니 시험떨어졌어요->연애하느라 공부를 덜 하셔서 그런거고 운은 총량이 정해진 개념이 아닙니다... 다만 사람 에너지는 총량이 있으니 애인이나 덕질에 신경쓰면 다른 부분이 불리해지겠쥬
근데 덕질은 관성 재성 식상 편인 중 뭘 쓰느냐를 보셔야대여 남돌덕질이라고 다 관은 아닙니당
남한테 진심 다 퍼주고 뒤통수 맞았거나
호구 잡혔던거 절대 후회할 필요 없음.
네가 잘해준건 상대방이 그럴 자격이
있어서가 아니라 그냥 너란 사람 자체가
원래 바르고 괜찮은 사람이기때문임.
쓰레기들한테 데였다고 똑같이 흑화할
필요도 없음. 사람 보는 눈 없던걸 탓할지
언정 네가 베푼 선의와 진정성 자체를
깎아내리진 마셈.
어차피 스쳐 간 빌런들은 내 물러터진
순진함을 깨부수고 멘탈 렙업 시켜준
빡센 인생 선배나 다름없음.
앞으로도 세상 불신하며 가시 세우지 말고
자기본성대로 진심을 다해 사람을 대하셈.
대신 딱 하나 저 사람도 나한테 이만큼
해주겠지하는 기대감만 싹 버리면 됨.
인생 진짜 별거 없음 이거 하나만 알면 됨
사람은 진짜 웃긴 게 뭘 계속 쳐다보고 있으면 결국 그쪽으로 걸어가게 되어 있음
책 많이 읽고 싶다 그럼 책을 옆에 두고 사는 사람이 되면 됨
운동해서 건강해지고 싶다 그럼 운동화부터 신발장 앞에 놔두는 사람이 되면 됨
거창하게 계획 세울 필요 없음
그냥 내가 원하는 모습이랑 조금씩 닮아가는 과정이 전부임
1 뭘 가까이 두느냐
2 뭘 자꾸 쳐다보느냐
3 뭘 향해 한 발짝 걸었느냐
이 세 개가 쌓이면 나중에 돌아봤을 때 어느새 원하던 삶
근처에 와 있는 거임
내일 내가 어떤 모습일지는 아무도 모름
근데 확실한 건 오늘 내가 그쪽으로 한 발짝 움직였냐 아니냐임
그거 하나면 충분함